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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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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75회 작성일 21-07-31 07:56

본문

변태되어 순전함 熱的 온전되는 환희 그리고 묵상,  

삶으로서 그리고 영체로서 격의로 된 꿈,

성세로 부리며 당겨드는 고삐에

얼이 꿈이 됩니다

환골탈태에 이입됩니다

형상이 물주가 되는 환희와 함께 일어납니다

관할하는 힘에 이입된 영성체가 主에 전이하는

성령 차원에서 지켜내는 환상 그리고

영령 체위에서 수호하는 환성을 보고 듣습니다

無가 부리는 순리 향한 이행으로 진입합니다

겪어내는 일상에서 걸러집니다

역성으로 사랑과 겨루며 지치고 힘들 때

꿈이 차지하는 거대한 배면 속 울림대로 저며듭니다

열락이 파장되며 춤추며 즐깁니다

가장자리 幻 따라

영체로서 가짐으로서

저항의 운을 듣습니다

순전한 믿음 그리고 신의를 위해

파장 밖 섭리 따른 격이 됩니다

고유함이 심이 됩니다

있음 속 배후에 자리한

전심으로 향배를 찾는

역성과 순종에 자리한 속됨을 견인합니다

성체와 열체가 처참함이 치우고 있는

전심에 환청을 이입합니다

온전함이 누락됩니다

있음으로 환희로움을 구가할 때

결핍과 無로 된 열성으로 조우합니다

삶과 대면합니다

천진난만과 청출어람이 할당되어

이룸을 하며 얻어집니다

가늠으로 진의로 도출된 벽을 넘습니다

해탈 닮은 승리를 향해

業과 勢로 작은 나아감 합니다

熱과 誠으로 채움을 갈구합니다

검음이 추적하는 마성발 있는 敬과 恭으로 채워집니다

光, 빛납니다

별 빛 쏟아지는 영원과 영구로 충실해져 있는 밤을

헤쳐내야 합니다

덕목과 함께 내치며 걷습니다

율령이 발휘하는 거대함에서 탈루되는 고통 그리고

밀려오는 아득한 그리움,

차곡 차곡 간수하며 꿈울 일으킵니다

고요히 피어오른 빛에서

거역을 찾아낸 꽃 꺾으며

앞길 모를 장도로 나섭니다

수려한 푸름이 풀어내는 생명과 얼

그리고 닮아가야 할 자연의 권세 병풍처럼 둘러싸

안위의 걱정 누릅니다

영면이 내어주는 내세에서 같이 가며 치뤄야 하는

번뇌의 아픔 되새기며

성령발 발자국 앞으로 되돌려 밟고 나갑니다

고유함으로 검음과 조우하는 밤바다에 숨겨진 용트림,

사위를 잡아먹는 고요담아

기필코 떠오르는 태양의 솟아오름 곁으로 옵니다

드넓은 벌판 잉태된 가슴,

한 마리 새 되어 지치지 않는 내려쪼임 속으로 갑니다

현재에서

순수로서 가늠이 차지하는 권한이 생을 만납니다

댓글목록

스승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스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ang시인께서,
진정한 시의 세계에 빠지시나 봅니다.
갈수록 시의 진체에 가까워지는 시어가 보이는군요.
어쩌면 옳바른 길로 가는 방법이겠지요.
앞으로도 더 노력하신다면 진짜 시가 무엇인지 아시게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러주심 감사합니다

영감 이입과 황체로의 길 새로운 개척으로 열어갑니다
순수로의 여정에서 사물의 포획과 마주치며 갖게 되는 시감도 새로운 경험의 표출입니다
난해함으로 철학적 고찰이 그리 이루어집니다

놓아주신 새로운 또 다르게 있는 상황 포획되게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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