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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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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88회 작성일 21-07-23 07:53

본문

성정의 힘으로 열락의 고통을 아우르며  

환희로움의 휘황경으로 길을 연 당신이 다가서려 합니다

생명의 환희로 무진장의 힘을 열며

세상의 있음을 천천한 환희로 이름하는 그대는

존재의 높음 연못에 잠깐 머무릅니다

또 열림의 울림의 힘 격으로 그리하며

형형색색의 힘으로 입신하려는 당신은 머무름의 우아경을 보여주는

그대의 투영하는 맑음을 그렇도록 하는 그림자를 봅니다

강함의 수준의 척도인 열락의 공포도

환희경의 추함을 도태 없이 이겨내려는 자연의 검음 마법 속성을 부리면서 그리합니다

열의 환희와 접속 중인 그대의 검은 강체 속에 웅크린 열의 신성의 그림자를 잡을 수 없어 합니다

당신은 속절없음의 허무를 이겨내며

그대를 순수의 열락을 체화하며 대면하려 합니다

수많은 환희의 겹이 무수히 출몰함을 인지한 당신은

허무 속의 속절없음의 진의로움을 찾아

그대의 웅성거린 융성 속 신성을 찾고 있습니다

당신의 무수한 환희 속 신성의 그림자를 위한

여력의 숭고한 환희로움을 찾습니다

그림만한 속성의 열의 환희에 찬 그대가 되어가지만

당신은 있음으로 된 신성의 높음을 찾는 연민 연습을 늦추지 않습니다

성숙함이 내재한 검음 마법의 그림자를 자극하여 웅크린 열림 따라 영글게 할 때

그만큼의 행복이 다가섭니다

그대가 자연의 속성에 중심이 되어 있는 현상의 아름다움을 전개시킨다는 것을 깨우칩니다

연민은 누구에게나 다가섭니다

행복이 애수로 됩니다

조용한 잠에 스며듭니다

수줍은 미소를 띄며 연민을 즐기기까지 하며 말입니다

그 대가로 조용한 잠의 폭풍, 신성의 음영과 잔영에 익숙해져 갑니다

그대의 희미한 미소가 연민의 역사라면

누가 그 연민을 위해 연습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하얀 거품이 일어날 때 그 연민이 계속됩니다

걷습니다

걸을 수 있을 때 걷습니다

태양의 공세적 침탈 전언에 생명의 환호와 환희를 연결합니다

연민은 소중함과 유일함에 생명의 앎음을 제공하는 충족 현상으로서

자연이 살갑게 정겹게 눈을 뜨며 다가서리라는 확신이 온다는 신호와 접속하는 것입니다

사물과 현물이 당신 안에 실질적 충족을 제공하는 혜택과 같이 합니다

그대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생명으로의 확장 길에 문화로의 성숙을 둔 연민은 또 그렇게 자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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