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한(以熱治寒)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열치한(以熱治寒)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6회 작성일 21-07-24 09:27

본문

이열치한(以熱治寒) / 孫 紋


고사성어에

'以熱治熱'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어

그 뜻을 잘 알고 있지만

'以熱治寒'이라는 말은 그 무엇일고!?


쨍한 땡볕이 얼마나 무더우면

그런 황망한 처방이 나왔을까 만은

한여름에 한겨울을 끌어 와서

그 극한의 열기를 식히려고 한다고!?


중복이 지나고 대서가 지났는 데도

이렇게 빙빙 돌게 한증막처럼 무더우니

별의별 처방이 나올 수 밖에 없을 듯


겨울왕국의 영상이라도 끌어 와서

숲 속 계곡에 발 담그고

시원한 오이냉국이라도 들이켜야 겠다


지구온난화로 열돔현상이 발생한 것은

생태환경을 오염시킨 인간들의 자업자득

각성할 지어다! 지구가 열 받지 않게!



댓글목록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발걸음으로 찾아주시고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가 감성을 깨운다면
음악은 영혼에 울림을 주는 듯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Total 40,987건 23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327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7-25
24326 황민우9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7-24
2432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24
243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24
2432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24
243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7-24
열람중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7-24
243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24
2431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24
24318
無를 찾으며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24
24317
그리다 댓글+ 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7-24
24316
영가 댓글+ 3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24
24315
퇴근길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7-23
24314
그들,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7-23
243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7-23
24312
일촉즉발 댓글+ 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23
2431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23
2431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23
24309
한라산 산조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7-23
2430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7-23
2430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7-23
24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7-23
243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7-22
2430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7-22
2430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22
2430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7-22
2430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7-22
24300
7윌의 우수작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22
2429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7-22
2429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7-22
242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7-22
24296
어떤 재회 댓글+ 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7-22
24295
첫사랑 댓글+ 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7-22
242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22
24293
대서특필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7-22
242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22
24291
동천 댓글+ 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7-21
2429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7-21
24289
댓글+ 6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7-21
24288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7-21
24287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7-21
24286
신 구지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7-21
2428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7-21
242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7-21
24283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21
24282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7-21
242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7-20
2428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7-20
24279 꽃그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7-20
2427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7-20
24277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7-20
2427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7-20
2427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7-20
24274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7-20
24273
나리꽃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7-20
24272
안시리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20
2427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20
24270
비산(飛散)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7-20
242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7-19
24268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7-19
2426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7-19
24266 선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19
2426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19
24264
무덤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19
2426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7-19
2426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7-19
24261
바지론-2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19
24260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19
242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19
2425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7-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