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만나는 곳 그곳이 토네이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바람이 만나는 곳 그곳이 토네이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20회 작성일 21-07-14 00:26

본문

태어난 순간부터 시간도 장소도 약속하지 않았지만

서쪽서 온 바람과 동쪽서 온 바람이 어깰 부딪쳐

운명과 우연은 동의어란 걸 증명한다


떨어트린 소지품이 뒤섞이듯

서로가 가던 길이 팽그르르 휘말려 하나가 된 사건

내 짧은 역사로나마 거론하길 사랑보다 거대한 자연재해는 겪은 적이 없다



댓글목록

날건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좋아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외람되지만 퇴고를 거치면 절창으로 거듭날것 같습니다만,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구웩궭겍찻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고가 끝난 작품은 유작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역시 퇴고를 거쳐야 좋겠지만
제 성장이 너무 느려서 어제의 저나 오늘의 저나 똑같습니다
한 6개월쯤 후에나 봐야 보태고 고치고 싶은 게 조금은 보이더군요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Total 41,005건 24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205
죄와 벌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7-14
2420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14
24203
만선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7-14
2420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7-14
2420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7-14
242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7-14
열람중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7-14
241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14
24197
무제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7-13
2419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7-13
24195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13
24194
시인과 소녀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7-13
24193
강아지풀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7-13
2419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7-13
24191
정치의 법칙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7-13
24190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7-13
2418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7-13
241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7-13
24187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7-13
241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13
24185
샛길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12
24184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7-12
24183
뱁새와 슈빌 댓글+ 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7-12
24182
정치의 변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7-12
24181
조감도 댓글+ 4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7-12
24180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7-12
2417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12
24178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12
241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7-12
2417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12
241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7-12
24174
안개도시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12
2417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7-11
2417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7-11
24171 홍대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7-11
24170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7-11
24169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7-11
2416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7-11
241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7-11
24166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11
24165
숨비기꽃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7-11
2416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7-11
2416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7-11
24162
규점(窺覘) 댓글+ 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7-11
24161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7-11
241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7-11
24159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7-11
241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7-10
24157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7-10
2415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7-10
24155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7-10
24154
오래전 말 댓글+ 6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7-10
2415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10
241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7-10
241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7-10
24150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7-10
2414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10
24148 싼나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7-10
24147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7-10
2414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7-09
24145
객기 댓글+ 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7-09
2414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09
24143
접시꽃 단상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09
24142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09
2414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7-09
24140
지금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7-09
24139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7-09
241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09
241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7-09
24136
보물찾기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7-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