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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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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4회 작성일 21-07-05 00:28

본문

저지른 죄에대해 다른사람이 지은죄에 대해서 묻는다

어디까지나 정의가 이기는 이게임은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해선 무심하다

피해자는 정의에 가깝고 죄를 지은 당사자는 모두에게 벌을 받아야한다

하지만 고통은 가해자보다 피해자에게 더 깊은 상처가 된다

자유롭게 사는 인간에게 죄란 다른사람에 의해 이루어졌을때 특히

더 강하게 다가오는데 스스로는 어떠한 죄도 용서하고 잊어버리지만

다른사람에 의해 피해받은 당사자는 그 죄를 지우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서

생을 포기하거나 모두에게 비난받아야 한다며 가해자를 금고나 사형에 처할때 비로써

홀가분해 진다 어디까지나 생각의 차이이다 잊을수 없는 고통이 있다면

대부분이 스스로의 죄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저지른 죄일 수 있다

그럴땐 인간을 불쌍히 여겨야 하는마음이 부족해서 그렇다

못배우고 저지른 죄가 어눌하고 바보처럼 보이니깐 그럴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뛰어나지 못하다 실수를 하고 그 실수가 법의 범위 안에서

형량이 구형되고 후회할 만큼의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거나 사회에서

도퇴된체로 보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고 지은죄에 대해

벌을 받는다면 그리고 진심으로 뉘우친다면 피해자는 용서라는 걸 해야한다

실제로 용서하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 고통을 껴안고 살아간다

그 죄에 대해서 가해자가 벌을 받지 않더라도 용서해야 한다 그것만이 

평등한 인간세상에서 살아 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물론 안전한 세상을 위해서

이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아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

법의 구멍을 뚫은만한 합법적인 죄는 없다 죄는 죄값을 치뤄야 하고

그 방법에 대해선 뉘울칠수 있는 방법으로 죄인을 다뤄야한다 다만

그로 인해 세상에 범죄가 없어진다면 사형이 아니라 용서가 먼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구금한다는건 끝이 보인다는 것이다 사형도 마찬가지다 마지막 끝이 있다는 희망은

죄인에게서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구실밖에 되지 않는다 교육을 통해서 알지 못했던

사실을 깨달게 하고 다신 그런일이 일어나서는 안되게 해야하면 현시대의 구금과 사형은

매일같이 사건사고가 터지는 현시점에서 큰 방패막이 되지 못하다고 보인다

피해자는 가해자를 용서함과 동시에 스스로를 용서하고 가해자는 자신의 죄에 대해서

깨달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한다 다만 세상엔 용서받지 못할 무식한 존재들이 있는데

이럴땐 초등학교부터 다시 교육을 시키더라도 감옥안에서 꼭 감옥이 아니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교육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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