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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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의 추억 또한 너와의 추억이라서 가슴이 져며온다
사랑하는 동안 너는 꽃망울처럼 부풀어있었다
모든걸 기억하고 모든걸 뭉쳐 꽃피우리라 결심했다
때로 눈물나는 날도 있었다 다만 이슬방울이 대신 흘렸을뿐
사랑한다면 마지막이여야한다는 결심은 결국 이루어졌다
스스로 할 수 없다면 기억에 남기기위해 글이라도 써야한다
사랑은 언제나 참고 견디고 웃을줄 알아야 한다는말이 있는거 같다
그렇지 않고서 저 아름다운 꽃망울이 꽃피우는게 더럽지 않다는 걸
보는이들마다 꽃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나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공감 할 수 없다면 혼자 살아가야한다
못난 사람으로 태어나 더 나은사람이 되기까지 세상은 기다려준다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일들에 대해선 책임을져야 한다
아름답다면 사랑한다면 실망시키지 말아야 한다 결국 별 것아닌것이지만
이것을 지킨다면 앞으로의 외로움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켜낸 사랑은 평생 외롭지 않게 살게 한다 그대가 떠난다고 해도
앞으로의 추억은 그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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