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와 상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의미와 상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46회 작성일 21-06-22 01:12

본문

의미와 상징 -박영란

 

즐거움이 계속 이어지는

밝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오늘도 어딘가 크고 작은

오색구름처럼 넘치는 웃음

 

아름답게 흐르는

산골짜기 맑은 물처럼

산과 바람 하늘과 구름

몸과 정신이 옳고 반듯한

골짜기의 돌무덤 깊은 곳에

 

흐르는 맑은 지하수

구름 속에 동이 트는

것을 보며 꿈같은 세월

거짓 없는 진실 은근한 자부심

이곳저곳 내면적인 의미와 상징.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4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7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6
2397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6-25
239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6-25
2397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6-25
2397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6-25
2397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25
2397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6-25
239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6-24
2397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6-24
239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6-24
2396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6-24
23967 이승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6-24
23966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6-24
239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6-24
23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24
239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6-24
2396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6-24
2396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6-24
23960
꽃대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6-24
23959
조우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6-24
239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6-23
239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3
23956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6-23
2395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23
2395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6-23
23953
알레르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6-23
239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6-23
2395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3
239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3
23949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6-23
239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6-22
239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6-22
23946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2
23945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6-22
23944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22
2394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6-22
2394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6-22
23941
몽유의 강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6-22
2394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6-22
23939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22
239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6-22
239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6-22
23936 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6-22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6-22
239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21
23933
오만과 편견. 댓글+ 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1
2393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6-21
23931
추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6-21
23930
바위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21
23929
익사하는 배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6-21
2392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6-21
239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6-21
2392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6-21
2392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6-21
23924
고양이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6-20
2392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6-20
2392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6-20
23921
구름 댓글+ 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6-20
239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6-20
239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6-20
2391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20
239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6-20
2391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20
23915
인연 댓글+ 1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0
239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0
23913
밀림의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6-20
2391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6-20
23911
도돌이표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6-20
23910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6-19
23909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