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메마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메마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2회 작성일 21-06-22 10:08

본문

게메마씸 / 백록

 

 


소싯적 특별한 제주도엔

육짓사람들만 보면 잽싸게 물어뜯던 게들이 살았는데

간혹, 똥내 풍기는 솔개들이 살았는데

그 정체가 게였는지 개였는지

혹간, 공중으로 비치던 건

매인 듯 메인 듯

 

글쎄요

 

올레길을 지나치다 눈에 띈 조랑말에게 물어본즉

처음엔 눈만 말똥말똥하며 쳐다보더니만

이윽고 긴 주둥아리로 우물 우물거리더니만

대뜸, 심심한 이명을 물어뜯는 소리

언뜻, 얼씬거리더군요


게메마씨와 게메마씀

그 어간으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4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7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6-25
239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6-25
2397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6-25
23974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6-25
2397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25
2397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6-25
239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6-24
23970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6-24
2396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6-24
23968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6-24
23967 이승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24
23966 별별하늘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6-24
2396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6-24
23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6-24
239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6-24
2396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6-24
2396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6-24
23960
꽃대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6-24
23959
조우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6-24
239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6-23
2395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6-23
23956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6-23
2395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3
2395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6-23
23953
알레르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23
2395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6-23
2395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3
239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3
23949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6-23
239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6-22
239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6-22
23946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22
23945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6-22
23944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22
2394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6-22
2394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6-22
23941
몽유의 강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6-22
2394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6-22
23939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6-22
열람중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6-22
239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6-22
23936 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22
2393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6-22
2393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21
23933
오만과 편견. 댓글+ 2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6-21
2393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6-21
23931
추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6-21
23930
바위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6-21
23929
익사하는 배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6-21
2392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21
239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6-21
2392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6-21
2392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6-21
23924
고양이 댓글+ 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20
2392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20
2392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6-20
23921
구름 댓글+ 1
麥諶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20
239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6-20
239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6-20
23918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6-20
2391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6-20
2391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6-20
23915
인연 댓글+ 1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6-20
239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6-20
23913
밀림의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6-20
2391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6-20
23911
도돌이표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6-20
23910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6-19
23909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6-19
23908
내시경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6-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