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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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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46회 작성일 21-06-19 16:13

본문

내시경

     나싱그리


잔잔한 음악을 튼다

내면의 바다엔 

선율이 흐른다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게

돛대에 붙들어 두고

안을 들여다 보는

매의 눈


무지한 삶의

주름들이 즐비한 

어둠의 통로를 지난다


인생길의 어디쯤

어떤 침입자가 숨어들었을까


애당초 평탄한 길을

예상한 건 아니었지만

뚫을 길은 있기나 한지

매의 눈을 빌어

안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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