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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도 못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466회 작성일 21-06-12 11:07

본문

줘도 못써 /  지천명


소스를 물고기 방생하듯 다 풀어

놨는데 가져다 쓰지 못함은

누구의 잘 못인가요

댓글목록

이강철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강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그렇게 어려우셨나요?
나중에 쓸지도 모르는데 한 번은 끄적여 보샘
요번 달에 깨달음에 관해서 한 편은 써야하는데 흠냐, 잘 안되는 듯함
고맙습니다
..

피플멘66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어렵사리 쓰고 계신가요
물고기 한마리 들어가 휫저고 나면
말짱 도루 아미타불 이더랍니다
내가 아닌 네 것으로....
열심히 쓰삼요
언제 또 바뀔지 모르는 내용 입니다

이강철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강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아닌 네 것으로....
흠, 내 것인데 네 것이라는 표현은 틀린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내 것인데 네 것이기도 하고 우리의 것이라고 표현함이 옳을 듯한 것으로 판단합니다요
미꾸라지가 흑탕물을 일으키는 것은 맞지마는 미꾸라지는 추어탕을 끓일 수가 있는 매우 맛있는 요리재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요
어쨌든 고맙습니다
..

피플멘66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것이 맞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오겠죠
이강철 시이님
또는 마황이라고 불리우시는
시인님!!

그대가 아직도 어디 음영의 끝자락을
물고 늘어지고 있는지 안다면
얼마나 부끄럽겠는지요


세상만사 다 그런 것이라오

알고 보면 참 그렇지요
누가 키웠는지 천재로 잘도 키워 주셨군요

대한민국엔
다양한 영업 전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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