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6월의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5회 작성일 21-06-02 00:17

본문

 

 6월의 일 / 정연복

 

갑자기 확

달아오르는 게 아니다

 

서서히

뜨거워지는 거다.

 

여름으로

또 사랑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오래오래

뜸들이며 가는 거다.

 

겉으로 드러나는

요란함 없이

 

안으로 소리 없이

찬찬히 익어가는 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4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767
희(希) 댓글+ 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6-06
2376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6-05
237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6-05
23764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6-05
23763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6-05
2376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6-05
2376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6-05
237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6-05
23759 구웩궭겍찻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6-05
2375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05
23757
어떻게 하나 댓글+ 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05
23756
뒷고기 댓글+ 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05
237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6-04
237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04
237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6-04
23752
ntr5 댓글+ 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6-04
23751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6-04
23750
착란 댓글+ 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6-04
2374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6-04
2374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6-04
23747
아내의 눈꽃 댓글+ 4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6-04
23746
변신 댓글+ 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04
237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04
23744 길위에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04
23743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6-04
237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6-04
23741
꽃이 필때 쯤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6-03
23740
민들레 댓글+ 7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6-03
237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6-03
23738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6-03
23737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6-03
23736
모서리 댓글+ 1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6-03
23735
떠남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6-03
23734
조침문-2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6-03
237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6-03
23732 일신잇속긴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03
23731
나무(퇴고)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6-03
237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6-03
237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03
2372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02
23727
저녁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6-02
23726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6-02
23725
퇴적층 댓글+ 2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02
2372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6-02
2372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02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02
2372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6-01
2372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6-01
2371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6-01
2371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6-01
23717
리볼빙 도어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6-01
23716
무망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6-01
23715
그 길에 서면 댓글+ 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6-01
237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6-01
23713
풍경소리2 댓글+ 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6-01
237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01
2371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31
2371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5-31
23709
눈물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5-31
2370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31
2370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5-31
2370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5-31
2370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5-31
2370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31
23703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5-30
2370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5-30
237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30
23700
휴일 김치전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30
23699
풍경소리 댓글+ 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30
23698
치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