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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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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90회 작성일 21-06-04 19:12

본문

 

ntr5

 

 

그는 내게 슬픔을 인수분해 해달라고 했다.

나는 너의 슬픔의 깊이가 몇 피트인지 모르기때문에

거절 한다고 했다.

그는 대충 사람이 빠져 죽을 만큼의 깊이라고 했다.

그때 나는 삼겹살 집 주인의 눈빛을 관찰하고 있었는데

주인은 삼겹살 3인분을 23분의 1이 모자란 무게가

탄로 날까봐 모든 이들에게 인수분해를 하고 있었다.

우리 앞에 새로운 불판이 숯불에 얹혀지자, 그에게

이 불판에 구워지는 새로운 삼결살이 답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러자 그는 주위를 살피며 누군가를 찾기 시작했다.

이미 분해 되어버린 그을린 추억들이 그때까지

고기집 좁은 공간으로 떠돌고 다녔다.

내가 내뱉는 예의 없는 말들은 충고가 되고

대책없는 혀영들은 그가 아직도 증명하지 못한

조잡한 인생의 한쪽 부분에서 지글대며 타 들어가기 시작한다.

우리가 마신 술병들의 숫자가 분명 하지 않을 때

나는 그에게 너의 아내를 사랑하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었지만, 이미 타버린 고기들을 엊혀놓고

숯불을 빼버리는 주인의 타협으로 우리는 그렇게

모든 것을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다.

그는 외롭게 택시를 타고 떠나자,

나는 나의 슬픔에 대하여 늘 그렇듯 다시 인수분해를 이어갔다.

언제 풀이가 끝날 지는 나도 모른다.

 

 

 


댓글목록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와핑(친구 아내 돌려먹기)부문이 절창입니다

물론 희망사항이었지만  고리타분한 현대시에서는
처음보는 시도로 최소한 본선진출 가작에 추천합니다

감삽ㄴ다

이강철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강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생이 시인님 술을 자셨나요??
시를 쓰셔서 의문을 던져봅니다
첫사랑과 이상형에게 사랑을 고백했듯 사랑은 알 수가 없더군요
첫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었죠
이상형이 진정한 사랑이었죠
이상형이 할머니였어도 외국인이었어도 사랑했을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봐도 이상형에게 몰표를 줄 겁니다
하여 사랑에는 답이 없더군요
단지 오답으로 정해 놓은 질서와 같은 답이 있다면..
결혼한 여인은 사랑하지 않는다입니다
왜냐하면 결혼한 여인과 남편분께서 진정한 사랑을 하라는 의미이죠
불청객이 이방인이 주인의 집안을 망칠 수야 없으니까요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처녀와 동정과 사랑을 하는 것에 정답이라고 동그라미를 그립니다
처녀가 동정이 첫경험을 한 사람과 사는 게 정답이 아닐까요..
첫경험의 대상이 억지성이 있다면..
억지로 이루어진 첫경험이라면 모르겠지만 처녀, 동정이라는 것은 신성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리하여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처녀와 동정이 처녀와 동정과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란, 혼을 맺는 것으로 영원성을 의미하니까요
고맙습니다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시인님분 들중에서 제일 천재로 통하죠? 이강철 시인님 ..
제가 님보다 나이가 좀 많나 봅니다. 시인님 처럼 어린 천재들은 시인님 나이에 맞는 시를 잘 쓰면 됩니다.
저는 늙어서 늙은이들의 고민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작가는 다른 이들의 목마름을 해결 해 줘야 하죠? 작가의 고민은 이 시대의 현존하면서도 말 못하는
것을 작가가 용기를 내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강철 시인님은 정말 순수하고 착하신 분 같아요. 시인님의 충고 모두 맞습니다.
시인님도 세월이 지나서 제 나이가 되면 아마 저 같은 시를 쓸 겁니다. 또한 작가로서 써야 하고요.
늘 패기 있고 시에 디하여 스스로 미친 모습을 보여 주셔서 본 보기가 됩니다.
다른 분들이 시인님께 모욕을 해도 굽히지 마세요.

시를 잘 쓰는 방법은 미쳐야 합니다. 정신 적으로 미치라는 소리가 아니라
이렇듯 시를 사랑하라는 것이죠.

늘 존경하고 늘 좋은 시 보여 주시는 이강철 시인님 항 상 화이팅 입니다.

.

이강철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강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생이 선배시인께 존경을 받기에는 제가 부족합니다
김부회 운영자시인께서 평론을 쓰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갈 길이 멀더군요
시를 사랑하지만 시에 미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인에게 시보다 더 미쳐있으니까요
그렇죠, 나이는 헐값에 얻어지는 무익한 것이 아니고 무한대의 시간에서 달란트를 얻는 것과 같으니까요
사실 저는 시를 모릅니다, 감각적으로 쓸 뿐이죠..
이런 제가 삼생이 선배시인께 존경의 대상이 된다면 그것은 저의 오만과 자만이겠죠
저는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 영재일 뿐입니다
삼생이 시인은 149 즉 150에서 1이 부족한 그리고 표준편차24에서 178에 해당하는 걸 압니다
저는 단지 180을 조금 웃돌 뿐으로 삼생이 시인과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는 비슷한 수준의 영재이고 시를 표현하는 시인입니다
제가 어린 만큼 배울 게 많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생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제 아이큐는 149 맞습니다. 그 사실이 가정의 풍파를 일으킨 적도 있으니 저는 항상 저 자신을 미워 하면서 살았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정말 다행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왜 그런지는 시인님도 세월이 지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저도 어릴 때 한 여자를 사랑해서 문학을 하게 되었죠. 저는 음악에도 천재는 아니지만 그녀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가요제도 나가고 작곡도 하고 기획사에 합격하여 합숙하기 전에 가수라는 직업이 내가 생각하는 직업 하고 틀리기에
포기 했던 적도 있어요.
그러한 기억의 축복을 방해하는 사람들은 바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방해하는 것 들 때문에 하지 못했습니다.
이 시인님은 부디 그렇게 하지 마세요. 처음은 사랑이지만
그것이 자신이 제일 잘하는 것을 보여주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이강철 시인님은 아이큐가 높으니 더 잘 할 것 입니다. 이미 그 사실이 글로 보여지는데 놀랍습니다.
앞으로 정말 기대되고 엄청난 시 많이 보여 주세요. 이강철 시인님 지금의 시절에 시를 많이 써야
훗날에 정말 빛을 발합니다. 많이 많이 쓰시고 좌절하고 하시면서 (좌절은 성공의 어머니)
최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

이강철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강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수를 직업으로 안해서 다행이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TV에 나와서 얼굴과 몸이 팔리면 속이 상하니까요
지금의 저에게 시란 언어유희를 즐기는 놀이에 불과해요
허나 앞으로 꾸준히 발전하여 우리나라에서 10손가락 또는 너무 잘쓰게 되면 3손가락 안에 들고 싶어요
무척 오만한 얘기지만 마황(완결품)은 그만한 가치가 있게 쓸 거구요..
그런데 저는 시보다는 사랑이 더 좋아요..
시는 없어도 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면 죽고 싶어지거든요
하여 전략가처럼 죽지 않고 시도 쓰고 사랑도 하는 융통성을 발휘하고 싶어요
저는 한 달에 1편 ~ 2편 밖에 남기지 못하는 시를 하고 있어요
최소한 10년 이상을 투자해야 마황(완결품)을 완할 것만 같아요
저를 생각하는 마음, 미래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날건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몇 번 읽었는데 뒤통수가 켕기어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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