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계절의 여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81회 작성일 21-05-29 03:49

본문


계절의 여왕이

권좌에서 물러가는가보다

영화를 누리던 주변의 꽃들

침통해한다

-

세 꺽 인 꽃잎들

찬란했던 지난날을

아쉬워하며

거취도 정하지 못한 채

한잎 두잎

자리를 뜬다

-

고락을 같이했던 잎들

꽃들의 퇴장을 은근히 반기며

자신들의 득세의 날개를

하늘로 푸르게 뻗어간다

-

권세도 영광도

지나가는 것,

우리도 장막 집 무너지는 날

가야할 곳을

고민해야 하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4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6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5-30
2369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30
23695
어떤 밤 풍경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5-30
23694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5-30
236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5-30
2369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29
2369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29
23690
자반고등어 댓글+ 4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29
23689
오월에는 댓글+ 1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5-29
236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29
236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5-29
2368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29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5-29
2368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5-29
23683
형광등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5-28
23682 성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28
23681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28
236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28
2367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5-28
23678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5-28
23677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28
236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5-28
236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28
2367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28
23673
모순 댓글+ 2
주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27
23672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27
23671
가면무도회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5-27
2367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27
2366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5-27
23668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5-27
236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5-27
2366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5-27
23665
망초 꽃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5-26
23664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26
23663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26
2366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26
23661
내로남불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5-26
2366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26
2365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26
2365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26
23657 주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26
2365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5-26
236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5-26
23654
개꿈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5-26
2365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5-26
236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26
23651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5-25
23650
버즘나무 댓글+ 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5-25
23649
바람의 무곡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5-25
2364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5-25
23647
그늘 댓글+ 6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25
2364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5-25
2364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25
2364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5-25
23643
영원한 사색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25
2364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5-24
2364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5-24
23640 주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5-24
23639 김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24
2363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24
2363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5-24
23636 당나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24
2363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5-24
2363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24
236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5-24
2363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24
23631
쇄빙선 댓글+ 5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5-24
2363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5-24
2362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23
2362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