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노래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개미의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1회 작성일 21-05-12 08:07

본문


  개미의 노래 / 정연복

 

나는 작디작고

이 세상은 끝없이 넓지만

 

괜찮아 마음 굳게 먹고

울지 않을래.

 

허공의 먼지 하나도

햇빛 받아 반짝이는데

 

이래봬도 난 먼지보다

수백수천 배나 더 큰 걸.

 

가슴을 쫙 펴고

다리에도 힘을 바싹 주고서

 

하루하루 내 갈 길

기쁘게 행복하게 걸어가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5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557
승화원에서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17
2355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17
2355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5-17
2355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17
235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17
235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17
2355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5-16
23550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16
2354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16
2354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16
2354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16
23546
초록의 탱고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5-16
2354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16
2354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16
235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5-16
2354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5-15
2354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15
23540
바람이 있지 댓글+ 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5-15
2353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5-15
2353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15
23537
몸의 기억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5-15
2353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15
2353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5-15
235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5-15
23533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5-15
235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15
2353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5-15
235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5-15
2352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5-14
23528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14
23527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14
235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14
23525
주목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5-14
2352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14
2352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5-14
2352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5-14
23521 하하호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14
235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13
23519
사시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5-13
23518
윗동서 댓글+ 6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13
23517
카톡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5-13
2351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13
235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5-13
23514
섬의 비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13
2351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5-13
2351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13
23511
못 받는 돈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5-12
23510
꼰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12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5-12
235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12
23507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12
235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11
2350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5-11
23504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11
2350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5-11
2350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5-11
23501
죽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5-11
23500
뒤 돌아보니 댓글+ 3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11
2349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5-11
23498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11
234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5-11
2349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5-11
23495
고향 댓글+ 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5-11
234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5-11
23493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10
2349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5-10
234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10
2349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5-10
23489
중앙선 댓글+ 6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5-10
234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