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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받는 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90회 작성일 21-05-12 10:47

본문

 못 받는 돈은 / 지천명


 법적으로 어느쪽 편인지 알고 싶다

 계좌 번호 알려 주고 
 알려준 계좌로
 돈 넣어 달라고 했는데
 알려준 계좌는 무시하고
 옛 입금자가 알고
 있던 압류 통장으로
 입금을 시켰는데
 그 계좌의 주인은
 엄연히 압류자의 것으로
 계좌 주인도 이름만
 가지고 있다고
 찾을수 있는 금액이 아니다


 그런데 모른다고
 배째라는 식이면
 그럼 내 생활비는
 무엇으로 해결하라는 말이다


 카드 결제일은 다가
 오는데 카드 값은
 무엇으로 대체 하라는
 것인지 호소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부도난 회사도
 아니고 얼마든지
 줄수 있는 상황으로
 회사가 굴러가고
 있는데 회사가
 입 딱 닫고 모른척 일색이다


 결국은 나는 대출
 받아서 해결 하라는
 얘기인데
 대한민국이 이렇게
 무책임한 나라였던가
 사람하나 죽이고 살리는 것 순간이라는
 생각이다


 뱃속에 뭘 얼마나
 쌓아 놓았는지 모르지만
 배째보라고 배짱내밀고 있다는 것이
 경우에 맞느냐는 것이다


 여보세요!
 don 매니저님!
 배짱은 노래를 부를때나 출현하는
 곤충입니다


 배짱만 내밀지 마세요!

 법으로 따져보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러고 계시나요?


 그것은 돈 좀 있는
 사람들에게나 하는 행태입니다
 거지처럼 하루 벌어 하루 살고 있는
 노동 취약층 에게 할
 행태가 아니라고 봅니다


 법이 안통하면
 사회적인 양심으로
 호소 합니다


 내돈 제발 돌려
 달라고요


댓글목록

피플멘66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의 요점 팩트는
돈을 받을수 있을까요 ?
없을까요?
그들의 양심적 속내는 무엇일까요
아!!
이런일이 생기다니
얼마나 허접하면 그런가 싶다가도
허접해서 벌어진 일이라고 해도
공중에 뜬 내 돈은 변상해 줘야
맞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냥은 못가요
돈 매저님 !!
내 돈 돌ㄹ줘요

카드값은 누가 대체해 주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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