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오월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찬란한 오월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93회 작성일 21-05-04 00:21

본문

찬란한 오월에 -박영란

 

고독하고 대책 없는 열정

붉은 꽃처럼 붉게 피다지는

모두가 자신의 힘 듦에 매몰

이래저래 세상만사 쉬운 게 없는

활력 있는 삶을 살기 위한 것이지

 

당연하게 느꼈던 일상

이제는 아득한 옛일 되어버린

이해하고 배려하는 한없는 마음

슬픔을 이겨야하는 서러운 목소리

슬프게 하는 아픔 가슴으로 느끼는

 

오월의 찬란함도 서럽다

길은 혼자 걸어갈 수 없고

오늘도 출렁이듯 흔들리는

절박한 시대 흐름 속에 엄청난

정성과 시간과 의지가 필요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5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87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5-10
23486
엉겅퀴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10
2348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5-10
234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5-10
234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5-09
2348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09
2348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5-09
23480
봄날 댓글+ 4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09
2347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5-09
23478
오월 어느 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5-09
234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5-09
234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5-09
23475
8밀리의 성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5-08
23474 미세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5-08
23473
불효의 기억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5-08
2347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5-08
234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08
2347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08
23469
퍼시픽 로즈 댓글+ 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8
2346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5-08
23467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08
234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5-08
23465
나랑 사랑 댓글+ 2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5-07
23464
어머니의 봄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5-07
2346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07
234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5-07
23461
섬의 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07
234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5-07
23459
즉흥환상곡2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5-07
23458 는개가피워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5-06
23457
마음의 자세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06
23456
비누 댓글+ 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06
23455
바람의 꿈 댓글+ 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5-06
23454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5-06
23453
봄볕 댓글+ 2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5-06
2345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5-06
2345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06
234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5-06
23449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5-06
2344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5-06
23447
잔뜩 숨긴다. 댓글+ 2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5-06
234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06
23445
의지(퇴고)* 댓글+ 2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5-06
2344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5-06
2344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06
23442 모래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5-05
23441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05
2344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5-05
23439 김진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5-05
234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5-05
234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05
23436 흐르는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5-05
23435
개가 된 날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5-05
234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05
23433
바람은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5-04
23432
오월 예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5-04
23431
물푸레나무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04
2343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5-04
23429
댓글+ 4
한화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4
23428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04
23427 미세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5-04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5-04
23425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03
2342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5-03
2342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03
2342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3
2342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03
2342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5-03
234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5-02
2341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5-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