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무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민심의 무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89회 작성일 21-04-08 12:11

본문

민심의 무게 / 백록

 

반도의 반쪽을 품은
민심의 무게는
천근일까 만근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가히, 오천만근이 넘는다

신단수로 뿌리 내린지
어느덧 반만년 근처
신축년 4월 7일
봄꽃들 만발하던 날
비로소 증명이 되었다
명징하게

그러나 그 저울질도
세월 따라 변할 것이다
꽃 피고 지듯
무거운 지금의 내가 죽으면
또 다른 내가
새로 태어나듯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5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207
Naeronambul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4-11
2320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4-11
23205
5월의 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4-11
23204
이별 연습 댓글+ 2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4-11
232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11
2320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10
2320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10
23200
금단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10
2319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10
231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10
23197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10
231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4-10
231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4-10
231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4-10
23193
내 어머니 댓글+ 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4-09
2319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4-09
23191
봄바다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09
23190
섬과 테우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4-09
23189
아픔을 딛고 댓글+ 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9
23188
쓰레기통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09
231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4-09
23186
사랑의 도살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4-08
2318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4-08
열람중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4-08
2318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08
2318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4-08
23181 금오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08
231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08
23179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08
23178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07
23177
벛꽃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07
23176
기다림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07
231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4-07
23174
한계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4-07
23173
민들레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4-07
2317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4-07
2317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4-07
23170
무언가 댓글+ 1
등고자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07
23169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07
23168
목련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4-07
2316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4-07
231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4-06
23165
폐선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06
23164
아버지2 댓글+ 2
서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4-06
2316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4-06
2316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4-06
2316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4-06
2316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06
23159
파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4-06
2315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4-06
23157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4-06
2315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06
2315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05
23154 김꽁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05
2315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4-05
2315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05
231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05
231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4-05
23149 모래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05
23148
천 개의 원죄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05
23147
소길리에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4-05
23146
달무리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4-05
23145
덕질 댓글+ 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4-05
23144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05
23143
아버지 댓글+ 4
서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4-05
2314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05
2314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05
231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4-05
2313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04
231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4-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