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9회 작성일 21-04-12 07:45

본문

사월

 

하얀 빨래는 왜 옥상에서 펄럭이는지

슬픔에서 라일락 향기가 났다

시간은 구름에 매달려 흐르고

아이는 빨간 풍선에 매달려 웃었다

노란 나비가 적멸 사이를 지날 때

나는 우체국 앞에서 너를 생각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4건 25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2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4-16
2325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4-16
232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4-16
232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16
2325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4-16
232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16
23248
라라의 테마 댓글+ 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4-15
23247
낮잠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4-15
232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15
2324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15
2324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4-15
23243
봄의 축문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4-15
23242
봄비 그치고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4-15
2324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15
2324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15
23239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4-15
2323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4-15
2323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14
2323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4-14
2323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14
23234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4-14
23233
철쭉 길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14
23232
자화상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4-14
23231
내 사랑아 댓글+ 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4-14
23230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4-14
23229
봄바람 댓글+ 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13
23228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4-13
2322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13
2322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4-13
23225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4-13
2322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13
2322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4-13
2322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4-13
2322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4-12
232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12
23219
곡선의 미학 댓글+ 7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4-12
2321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12
2321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4-12
232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4-12
열람중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4-12
2321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12
23213
꽃의 잠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12
2321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4-11
232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4-11
23210
멸치의 서정 댓글+ 6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4-11
23209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11
2320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4-11
23207
Naeronambul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4-11
2320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4-11
23205
5월의 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4-11
23204
이별 연습 댓글+ 2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4-11
232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11
2320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10
2320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10
23200
금단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10
2319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10
2319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10
23197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10
231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4-10
231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4-10
231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4-10
23193
내 어머니 댓글+ 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4-09
2319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4-09
23191
봄바다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4-09
23190
섬과 테우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4-09
23189
아픔을 딛고 댓글+ 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09
23188
쓰레기통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09
2318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09
23186
사랑의 도살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4-08
2318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4-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