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의 메시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응원의 메시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64회 작성일 21-04-01 00:10

본문

응원의 메시지 -박영란

 

아름다운 이 땅에서 자연

수많은 말과 행동이 쉬워도

선한 영향을 줄 수 있어야만

이해와 배려를 다시 한 번 확인

지금 해야 할 일 솔선수범한다면

 

지친 모든 분께 응원 메시지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인연

자연스럽게 다녔던 살아온 삶

더불어 사는 영광을 누리게 되고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뜻 깊게 마음을 키우는 생활

미루고 미뤄 고민을 거듭했는데

역할을 하는 사람이 믿음직스러운

큰 의미로 다가왔고 취해야 할 자세

어려운 시기 끈끈한 우정과 배려덕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5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3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4-04
23137
먼물깍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4-04
231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04
23135
사월의 찬미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4-04
231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4-04
2313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04
2313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04
23131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4-04
23130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4-04
2312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04
23128
아내의 선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4-04
23127
4. 3과 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4-03
23126
도굴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03
23125
민들레 압정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4-03
23124
천사표 외투 댓글+ 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03
2312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03
23122
사랑초 댓글+ 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4-03
2312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4-03
2312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02
2311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4-02
23118
분침 댓글+ 1
시시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4-02
23117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4-02
2311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4-02
231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4-02
23114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4-02
23113
봄 출항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4-02
2311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02
2311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4-02
2311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4-02
2310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4-02
231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4-01
231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4-01
23106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4-01
23105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4-01
2310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4-01
2310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4-01
2310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01
2310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4-01
2310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4-01
23099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01
23098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01
230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01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4-01
23095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31
23094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3-31
2309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31
2309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31
2309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31
2309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3-31
23089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3-31
23088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31
23087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31
230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30
23085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3-30
23084
교정기 댓글+ 1
시시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3-30
2308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3-30
2308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30
23081
떫은 기억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3-30
230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30
2307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30
23078
죽어도 꽃 댓글+ 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30
23077
황사 바람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3-30
23076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3-30
2307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30
2307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3-29
23073
사랑과 절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29
23072
여름 스케치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29
2307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3-29
2307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3-29
23069
기상 댓글+ 1
시시한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