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같이 아름다운 마지막 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 같이 아름다운 마지막 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71회 작성일 21-03-24 04:03

본문





 



 

 

시 같이 아름다운 마지막 밤


그대와 같이 한
부드러운 포옹과
황홀한 키스
감미롭고 아름다운
Libertango (Alison Balsom) flugelhon
연주를 들으며
너무나 감격스런 희열과
감미롭고 부드러운 흥분
황홀한 시 같은 마지막 밤은
너무나 행복하였지


 

 

이 밤이 영원하길
간절히 빌어봤지만
무정한 밤은
시간을 늦추어주지 않고
우린 아쉬움 작별로
그 감미로운
시 같은 아름다운 밤을
마무리할 수밖에

그러나 그 밤은
사라지지 않았지
내 마음속에
영원히 존재해
시간을 멈추었지

 

누구나
그런 밤은 있었겠지만
나에게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 않은
감미롭고 황홀한 밤이었기에

눈을 감고 생각하면
그때의 감미롭고
황홀한 키스가 몰려와
내 가슴 가득
희열과 흥분을 느끼게 하여
날 파라다이스로 이끌지


한려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5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06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29
2306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29
23065
기차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3-29
23064
각자의 미식 댓글+ 7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3-29
2306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3-29
23062
사랑 댓글+ 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29
23061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29
230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3-29
2305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28
2305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3-28
2305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28
2305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3-28
2305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28
2305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28
23053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28
2305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3-28
23051
새벽 편지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28
23050
우로보로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3-28
23049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3-28
230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3-28
23047
취업과 추락 댓글+ 2
훈0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27
23046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3-27
2304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3-27
2304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27
2304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3-27
2304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3-27
23041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3-27
23040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3-27
2303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27
2303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27
230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27
23036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3-27
23035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3-27
2303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3-27
230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27
230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27
23031
여행 댓글+ 1
오래전그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26
23030
스완 송 댓글+ 4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3-26
2302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3-26
2302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3-26
23027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26
23026
뒷모습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3-26
23025
눈물의 맛 댓글+ 1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6
23024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3-26
23023
봄밤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3-26
23022
왜 그랬어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3-26
23021
빈소 댓글+ 8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3-26
23020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3-26
2301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3-26
2301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25
23017
돌 하르방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3-25
230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3-25
23015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3-25
2301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3-25
23013
봄날 아침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3-25
23012
참새에게 댓글+ 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3-25
23011
엄마의 풍경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3-25
23010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3-25
2300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3-25
230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3-25
2300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24
2300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3-24
23005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24
23004
동행 댓글+ 2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3-24
230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3-24
23002
뚝 떨어지는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24
2300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3-24
열람중 한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3-24
2299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3-24
2299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