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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86회 작성일 21-03-18 00:27

본문

초롱초롱한 마음 -박영란

 

언덕 오르는 동안 설레는

어디서나 살아가는 일속에

자신은 절대로 혼자가 아닌

정성으로 준비한 초롱초롱한

지친 마음보다 감동이 더 크다

 

희망과 용기로 역경을 이기는

자신을 돌아보는 더 나은 내일

세상이 적막해도 발판으로 삼아

온통 깜깜한 밤 불 밝히도록 노력

어려움 속 잠시라도 빛을 찾아내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 때문

힘든 일이 있어도 자신감 생기고

언제 어디서든 섬기는 부족함 많은

내게 주변에서 함께하고 있음을 기억

보내준 무한한 사랑과 격려하는 마음.

댓글목록

하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도 왔는데 초롱초롱한 마음
파릇파릇한 마음들을 나누며 살면 좋겠습니다

감동이 더 커다--->크다 오타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경상도식 발음?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림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희망이 꽃피는 봄~
힘찬 발걸음 되시길 기원합니다~
시인님~~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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