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탐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82회 작성일 21-03-02 16:45

본문

탐욕 / 정채균

 

나이 들면 위장기능 떨어지는데

아직 식욕이 줄지 않는다

 

손수 농사지어 먹으면 좋으련만

보암직하고 먹음직하여

담장 너머 열매 눈독 들이고

서리하여 속살까지 벗겨

군침 흘리는 꿈 꾼다

 

요리사 양심과 정성 따라

맛과 영양 좌우하는데

도적질한 음식은 독 되지 않으랴

 

무엇을 보고 무슨 생각하는가

탐하지 말라는 계명 어기면

칼은 자신을 찌르고 추방되리니

 

----------------------------

 

貪欲 / 일역:李觀衡

 

年取ると胃腸機能るのに

まだ 食欲らない

 

耕作してべればいのに

るにりそうだしそうで

塀越しの 

こっそりんでまで

らす夢見

 

板前良心真心によって

栄養 左右するものなのに

盗品 にならぬだろうか

 

えてるのか

るなとのめをると

 自分追放されるだろうぞ

 

댓글목록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탐욕이라는 이 속에 음식을 탐하는 마음을
따라 가다보면
이 세상 모든 것이 여기 있는 듯 보이고
탐하는 이 마음이 생의  근본인 것을
새삼 발견하게 합니다.

하림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식욕은 삶을 이루는 근간일텐데
자기에게 주어진 것을 잘 보듬어서
탐욕으로 흐르지 않게 가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봄빛으로 더욱 풍요로운 날 되세요^^

Total 40,987건 26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787
하얀 나그네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3-07
22786
적절한 통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07
227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07
227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07
22783
페르소나 댓글+ 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3-07
22782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6
22781
눈물의 기억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6
22780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3-06
22779
피아彼我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3-06
22778
반짇고리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6
227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3-06
227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3-06
22775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06
22774
경칩의 낙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3-06
2277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06
22772
운수 좋은 날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3-06
22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3-06
22770
인간관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3-06
22769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05
227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3-05
227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05
22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3-05
22765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05
227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3-05
2276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05
2276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05
227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3-05
22760 돌멩이하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4
227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04
2275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04
227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04
227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3-04
2275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04
22754
폐쇄회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3-04
227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3-04
227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3-04
2275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3-04
227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3-04
227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04
227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04
22747
과부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03
22746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3
227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03
227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3-03
2274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3-03
227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03
227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3-03
22740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3
2273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3-02
열람중
탐욕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3-02
2273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02
2273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02
227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3-02
22734
섬의 3월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3-02
22733
선택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3-02
227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3-02
2273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3-02
227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02
227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02
227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01
227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3-01
2272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1
22725
삼월에는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3-01
227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3-01
22723
백안 댓글+ 4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3-01
22722
*종(Zong)호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3-01
22721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3-01
227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01
22719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3-01
227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