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안되면 멈춤해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포기 안되면 멈춤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8회 작성일 21-03-04 07:59

본문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놀랍고 신기하고
 신비스러운 것들만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네

요즘은 그러질못해
근처 아주 가까운 곳만
누비고 찾아다니며
 괜히 헛고생만 하는것같아
 안타까워

누가 옆에서
 차라리
아예 포기를 하든지
 넉넉잡고 2,3년간만
 멈춤하는게
더 나을것같다고 하면서
그때까지는 그냥
 꾸준히 tv만보라고 하는데
제목도 걸맞는 프로그램은
특종 놀라운 세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6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787
하얀 나그네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3-07
22786
적절한 통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3-07
227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07
227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3-07
22783
페르소나 댓글+ 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3-07
22782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6
22781
눈물의 기억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6
22780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3-06
22779
피아彼我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3-06
22778
반짇고리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6
227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3-06
227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3-06
22775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06
22774
경칩의 낙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3-06
2277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3-06
22772
운수 좋은 날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3-06
22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3-06
22770
인간관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3-06
22769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05
227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3-05
227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05
22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3-05
22765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3-05
227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3-05
2276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05
2276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05
227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3-05
22760 돌멩이하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4
227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04
2275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04
227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04
227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3-04
2275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04
22754
폐쇄회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3-04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3-04
227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3-04
2275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3-04
227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3-04
227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04
227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04
22747
과부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03
22746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3
227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03
227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3-03
2274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3-03
227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03
227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3-03
22740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3
2273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3-02
22738
탐욕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3-02
2273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02
2273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3-02
227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3-02
22734
섬의 3월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3-02
22733
선택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3-02
227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3-02
2273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3-02
227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02
227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3-02
227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01
227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3-01
2272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1
22725
삼월에는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3-01
227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3-01
22723
백안 댓글+ 4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3-01
22722
*종(Zong)호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3-01
22721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3-01
227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3-01
22719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3-01
227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