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간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51회 작성일 21-03-06 00:17

본문

인간관계 -박영란

 

끊임없는 자기를 통해

소소한 장점들 외에도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직도 매년 이맘때가 되면

내가 걷는 많은 사람 거쳐 온길

 

시간을 지키지 못한다면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가치

모든 순간순간을 헌신하는

생활의 변화 여러 번 있었지만

나보다 너를 먼저 생각하는 정성

 

최선을 다한다면 인정받는

영혼의 풍요 인간관계에서

작은 일에도 정성을 보이고

어려울수록 진정성 있게 행동

시간과 약속 신용을 지켜야한다.

댓글목록

1활연1님의 댓글

profile_image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뜻한 아포리즘이네요.
우리는 무언가 기율에 기대고 그것을 지켜면서
공동체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메아리처럼 아득히 들리나 분명한 말.

새벽그리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활연1시인님께~~
안녕하십니까?~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귀한 걸음 귀한 글 감사합니다~
만물이 잠에서 깨어나는 3월~
늘~건안하시구요~
봄처럼 밝고 환한 웃음을~
펼쳐지기를 소망 해봅니다~
시인님~~고맙습니다~~^^

Total 40,988건 26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788
사랑은 댓글+ 3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07
22787
하얀 나그네 댓글+ 10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3-07
22786
적절한 통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3-07
2278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3-07
227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3-07
22783
페르소나 댓글+ 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3-07
22782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6
22781
눈물의 기억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6
22780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3-06
22779
피아彼我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3-06
22778
반짇고리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6
2277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3-06
2277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3-06
22775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06
22774
경칩의 낙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3-06
22773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06
22772
운수 좋은 날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3-06
227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3-06
열람중
인간관계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3-06
22769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3-05
2276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3-05
227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3-05
227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3-05
22765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3-05
227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3-05
22763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3-05
2276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05
227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3-05
22760 돌멩이하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3-04
2275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04
2275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04
227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3-04
2275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3-04
2275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04
22754
폐쇄회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3-04
227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3-04
227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04
2275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3-04
2275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3-04
2274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3-04
227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04
22747
과부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03
22746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03
2274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3-03
227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 03-03
2274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3-03
227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3-03
227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3-03
22740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3
2273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3-02
22738
탐욕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3-02
2273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3-02
2273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3-02
2273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3-02
22734
섬의 3월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3-02
22733
선택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3-02
2273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3-02
2273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3-02
227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3-02
2272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3-02
227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3-01
227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3-01
22726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01
22725
삼월에는 댓글+ 10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3-01
2272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3-01
22723
백안 댓글+ 4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3-01
22722
*종(Zong)호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3-01
22721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3-01
2272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3-01
22719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