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꽃다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안개 꽃다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67회 작성일 21-02-22 16:56

본문

안개 꽃다발 / 정채균

 

꽃의 의미도 모르는 시절에

나의 이름 불러 주었던 사람

잊어버린 세월 속 시름 잠길 때

다시금 나타났습니다

 

사랑도 계절이 있는지라

뒤늦은 만남은 또 다른 상처 되어

밤새 눈물로 쓴 편지는

안타까운 연정을 고백합니다

 

시들은 안개꽃 오색 단장하여

그대 책상에 살며시 올려놓나니

물 없어도 마르지 않는

한 폭 그림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

 

霞草花束 / 일역 : 李觀衡

 

意味からなかった時節

() んでくれた

れられた歳月いにんでる

れました

 

季節があるものか

れた出会いは またなるになり

もすがらとしていた手紙

瀬無恋心告白します

 

れた霞草 五色って

貴方にそっとせるのに

水無くてもかない

一幅としてるでしょう

댓글목록

이옥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상위에 살포시 올려놓은
안개 꽃다발 한아름 
선물로 가져 갑니다
오늘은 참 행복 할 것 같네요 시인님 ^^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없이도 마르지 않는 안개꽃의
아름다움이 아련하네요
오색 안개꽃 한다발이 그린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41,034건 26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6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27
226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2-27
22692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2-27
2269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26
226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26
22689 md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2-26
2268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2-26
22687
세월 타령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2-26
2268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2-26
226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2-26
226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2-26
22683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26
22682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2-26
2268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2-26
226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26
22679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2-25
2267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2-25
226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2-25
2267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2-25
2267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2-25
2267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5
2267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2-25
22672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25
226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2-25
22670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2-24
22669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24
2266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24
2266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2-24
226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2-24
22665
산유화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2-24
226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2-24
22663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2-24
226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2-24
2266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24
2266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2-23
2265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2-23
2265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3
2265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23
226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2-23
226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23
2265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23
22653
아내의 방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2-23
226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2-23
2265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2-23
2265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3
열람중
안개 꽃다발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22
22648
못난 사람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22
226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2-22
22646
볕뉘 댓글+ 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22
2264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2-22
2264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2-22
2264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2-22
22642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2-22
2264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2-22
22640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22
22639
타인의 정원 댓글+ 2
이기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2-22
2263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2-22
2263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2-22
226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2-21
2263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21
2263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21
226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2-21
22632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21
22631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2-21
22630
누수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2-21
2262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2-21
226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2-21
226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21
226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2-21
22625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