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앉으세요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여기 앉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47회 작성일 21-02-12 10:20

본문

 

장독대에 수북한 눈이

기와지붕 나뭇가지에 눈꽃이

마당에 들판에 수놓지는 않았지만

오늘은 설날

그날이 늘 그날인 흰머리도

이날만은 웃음 활짝 피어나지요

모처럼 볼에 분 바르고

치마저고리 행주치마 입고 바쁘다나요

몇 가지의 나물 맑은 물김치 상에 놓고

소고기 몇 조각 얹은

떡국 한 그릇

마음 듬뿍 덤으로 넣어 맛은 괜찮을 거예요

세상에 지치고

사람에 치고

세월에 곰삭은 얼굴들

살며시 이리 오셔 잡수셔요


어떤 가요 잡술만 했나요?

 

맛있게 드셨으면

나이만 뚝 떼 놓아주세요,

댓글목록

Total 40,987건 26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507
발진 댓글+ 1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2-13
2250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13
22505
천재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2-13
22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2-13
2250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2-13
2250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2-12
2250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12
22500
은하수 댓글+ 1
Gnoeyis루치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2-12
열람중 웃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2-12
22498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12
2249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2-12
22496
우주와 화냄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2-12
22495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2-12
224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2-12
22493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2-12
22492
현의 2중주 댓글+ 3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2-12
224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2-12
22490
설날 떡국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2-12
22489
뜻 깊은 가치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2-12
22488
귀소본능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2-11
22487
잉여인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2-11
2248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2-11
22485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11
22484
당신입니다 댓글+ 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2-11
224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2-11
2248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2-11
2248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11
22480
설 차례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2-11
22479
라르고 댓글+ 6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11
22478
그이유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2-11
22477
불온 댓글+ 5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2-11
224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2-11
2247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2-10
22474
코로나의 밤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2-10
22473
흰 소의 설 댓글+ 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2-10
22472
안개 속 아침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10
22471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10
22470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2-10
22469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2-10
224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10
2246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10
22466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10
224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2-10
22464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2-09
22463
춘희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2-09
22462
당신이 댓글+ 4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2-09
22461
명령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2-09
224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2-09
224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2-09
22458
파도 댓글+ 4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09
22457
길굴오아 댓글+ 15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2-09
2245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09
22455
나에게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2-09
224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2-09
22453
종소리 댓글+ 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2-08
22452
장벽 허물기 댓글+ 4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2-08
2245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2-08
2245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2-08
22449
가오치 댓글+ 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2-08
22448
풍경의 밀어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2-08
2244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2-08
2244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08
2244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2-08
22444
봄, 타다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08
22443 소리안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2-08
224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2-08
22441
어머니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2-08
22440
참된 생활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2-08
22439
한밤의 성찬 댓글+ 4
1활연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2-08
22438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