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긴 여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8회 작성일 21-01-21 00:17

본문

긴 여정 -박영란

 

멋진 기억 속에서

활짝 웃으며 좋아했고

무언가 의미를 던져주는

이해 못하는 무지한 어리석음

하루하루를 보내며 익숙해지는

 

전혀 다른 출발점에서

타고난 근면과 성실함은

미묘한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생각하면 모두가 좋을 수 없고

좋은 것이 있으며 나쁜 것도 있는

 

그럼에도 잊지 못하고 그리는

햇빛 체온 떨림 에너지 덕분에

잠시 돌아보는 즐거운 긴 여정

칼바람 손과 발이 얼어도 설레는

그만큼 고통스럽지 만 간절한 기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6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21
2222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7 01-21
22226
꽃 선생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1-21
22225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1-21
22224
예지몽 댓글+ 4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1-21
22223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1-21
2222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1-21
22221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21
22220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21
2221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1-21
222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1-21
2221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21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21
222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1-20
2221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1-20
22213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1-20
2221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1-20
2221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1-20
22210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1-20
2220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20
22208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1-20
22207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20
22206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20
222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1-20
2220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1-20
22203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20
22202
촛불 댓글+ 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1-20
2220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19
2220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19
2219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19
221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9
22197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1-19
221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9
22195
고요의 외곽 댓글+ 4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19
22194
원의 가정법 댓글+ 2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9
22193
무중력 도시 댓글+ 2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1-19
221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19
22191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1-19
2219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1-19
2218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1-19
22188
계절의 뒤란 댓글+ 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1-18
22187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18
2218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8
22185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8
2218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1-18
22183
댓글+ 1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1-18
2218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18
22181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1-18
221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1-18
221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18
221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1-18
2217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8
2217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1-18
221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18
221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1-18
22173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1-18
22172
자화상(퇴고)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1-18
2217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18
2217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18
22169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1-17
22168 gs5239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1-17
22167
귀로 댓글+ 2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17
2216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17
2216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7
221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17
22163 ssy15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1-17
221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16
22161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6
221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16
2215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