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01회 작성일 21-01-13 00:03

본문

나비가 날개를 펴고 나르는 순간 이슬이 튄다
고이 접어뒀던 날개를 펼치고 몇번 접었다 폈다 했다
굳이 나를꺼라 생각진 않았지만 고이 날아 오를줄
알았던 나비는 비틀거린다
아름다움이 난다는건 예상치 못했던 나에게
다시 날아 올 줄 알았던 나비는 단 한번도
다시 내게 돌아와 유혹할줄 알았던건 착각이였다
스스로 버틴다는건 아름다움에겐 누가봐도
창공을 날때 자유로울꺼라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나비는 비틀거리며 난다는걸
그럼에도 아름다움이란 이름을 가졌다는걸
세상엔 아름다운것은 시들고 비틀거리고
약해서 울지만 하나같이 아름답지 않다
아름다움이란 힘들게 역기를 들고 ufc 패하고도
웃을 수 있는 아름다움이란 꼭 바보같은 것
그리고 너도 아름답다는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7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57
억새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1-16
221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16
221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16
2215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1-16
221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16
2215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1-15
2215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5
22150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15
22149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15
22148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1-15
22147 프로메테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15
2214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1-15
2214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15
221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1-15
22143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5
22142
셀카 찍기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5
221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15
2214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1-15
22139
모래시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1-15
2213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1-15
22137
값진 선물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1-15
22136 호롤롤로웽엥엥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1-15
22135
삽화 댓글+ 3
승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14
2213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1-14
22133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1-14
2213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1-14
2213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14
221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14
2212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14
22128
편두통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14
2212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14
22126
기설제 댓글+ 2
어느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14
22125
가로수 댓글+ 2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1-14
221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14
22123
수의 댓글+ 3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14
2212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1-14
2212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1-14
22120
춤추는 세월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1-14
22119 끼요오오오옷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14
22118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1-13
22117
사랑합시다 댓글+ 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3
2211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13
22115
녹는다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1-13
2211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13
2211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1-13
221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1-13
22111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1-13
221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1-13
2210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13
2210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13
2210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13
221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1-13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1-13
2210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1-12
22103
검게 타버린, 댓글+ 4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1-12
2210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12
2210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12
22100
달빛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12
220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1-12
2209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1-12
220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12
22096 창동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12
220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1-12
22094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12
22093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12
220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12
22091
사랑의 느낌 댓글+ 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11
22090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1-11
22089 시인이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1
22088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