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소리나는 매니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똑소리나는 매니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13회 작성일 21-01-06 09:59

본문

하나를 시키면
서너개까지 생각하는
아주 똑소리나는
매니저가 있다

뭐든
멋대로하는
엉뚱한 매니저랑은
하늘과 땅차이

대표님 말씀처럼
두 매니저가
반반씩 섞혔으면 좋으련만
그들도 어쩌지 못하는걸
어느 누가
어떻게 그걸 맘대로 할수있으리

하지만
정말 진짜로
엉뚱매니저가
 닮고싶어하는
똑소리나는 매니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7건 27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87
잠자리 댓글+ 6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1-11
22086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11
22085
묵호 가는 길 댓글+ 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1-11
2208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11
22083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1
2208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11
220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1-11
2208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1-11
22079
이졸데 댓글+ 1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1-11
220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1
2207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10
22076
겨울나무19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10
2207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0
22074 금오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10
2207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1-10
22072
섬의 절규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1-10
2207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1-10
220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1-10
2206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1-10
2206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0
22067
해돋이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1-09
2206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1-09
22065
악령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1-09
22064
돈의 강 댓글+ 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1-09
2206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09
2206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09
22061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09
220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1-09
22059
설국의 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1-09
22058
오후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1-09
220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1-09
22056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1-09
22055
조건과 환경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1-09
2205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1-08
2205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1-08
22052
설국 소나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1-08
22051
바람의 생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08
220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1-08
220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08
2204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1-08
2204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1-07
2204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1-07
22045 어느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07
22044
빙점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1-07
22043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07
22042
눈 내리는 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1-07
2204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07
22040
콤포지션 북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1-07
2203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07
22038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07
220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1-07
2203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1-07
22035
의미 있는 삶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06
22034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06
22033
축제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1-06
22032
오래된 노을 댓글+ 2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06
22031
안단테의 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1-06
220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06
22029
봄빛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1-06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1-06
2202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1-06
2202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1-06
22025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06
220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05
22023
黑雪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1-05
2202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1-05
2202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05
2202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1-05
22019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05
220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