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달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8회 작성일 20-12-30 18:35

본문

좀 쉬다 가자 하여도
독불장군 같은 이 놈은
한 번을 쉬는 법이 없었다

삼백 하고도 예순 다섯 걸음을
쉼 없이 기냥 내달리는 탓에
누구는 가랑이가 찢어질 지경인데

대뜸
내 어깨에 한 살을 턱, 얹고는
가자고, 또 가자고 하네

나는 가는 줄도 모르고
주춤주춤 뒤만 돌아보다
천 리 가는 발 없는 말 등쌀에
내 어깨만 또 하루 굽어가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35건 27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9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03
21994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1-02
21993
寒夜(2) 댓글+ 2
홍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02
21992
세상의 노래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02
2199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1-02
2199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02
21989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02
2198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1-02
2198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1-02
2198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1-02
2198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1-02
21984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02
219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1-02
21982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02
219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1-02
219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02
21979
선비마음 댓글+ 1
5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01
21978 5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1-01
2197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01
21976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1-01
219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1-01
219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01
219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1-01
21972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01
2197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1-01
2197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31
21969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2-31
2196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2-31
2196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31
21966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31
219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2-31
2196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12-31
2196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12-31
2196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12-31
21961
눈사람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2-31
219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31
21959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2-31
21958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2-31
219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2-30
21956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30
21955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2-30
21954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30
21953
성에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2-30
2195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2-30
열람중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30
21950
일출(日出) 댓글+ 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2-30
219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2-30
2194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12-30
21947 젯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12-30
219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2-30
219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12-29
21944
고해성사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29
2194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2-29
21942 뻐꾸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2-29
21941
바다 또 바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2-29
2194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2-29
219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29
2193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12-29
219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2-29
219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2-29
219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2-29
2193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2-28
2193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12-28
2193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2-28
21931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28
2193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28
2192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12-28
219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28
2192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12-28
219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