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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인생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37회 작성일 20-12-29 03:21

본문

씁쓸한 인생 시/  지천명



산다는 것이 참으로 녹록치 않아서

비빌언덕 한뼘 하나 없는 마음자리 들은

더욱이 힘이드는 세상살이다

더구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모든 생활과 일의 터전도 여여치 않은데

감염자 숫자는 천자리를 찍고

사망자도 늘어서 두자리수를 찍고 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제약을 받고 

모임자리도 없으니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도 없어졌다

날마다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생활이 사람의 의욕을 떨어지게 하고

자꾸 짜증만 증가되고 있다

즐거움을 어디서 찾을까

안으로 내제된 스트레스를 어디서

풀까  여기저기 인터넷을 기웃거리고

음악도 듣고 남들이 하는 이야기

유튜브도 듣고 그리고  시간이 안가면

시도 쓰고 시인이 되 볼까 하다가

카페에 가입하고 시마을에도 가입하고 

그래서  시도 쓰고 글도 써 보지만

코로나는 시간만 끌고  종식의 기미가

안보이고 있다


이렇게 쓴 글을 읽다가

오버랩되는 글의 묘한 합성화에

왠지 씁쓸하다고 할까


진심과 진실과 양심의 주머니에

지금 무엇을 채우고들 있는지

궁금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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