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관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좋은 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43회 작성일 20-12-07 00:32

본문

좋은 관계 -박영란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말투나 몸짓 활발한 여유

소소하지만 훈훈하게 챙기는

인상 깊었던 몸에서 활기가 돌고

신뢰 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관계

 

스트레스는 어찌하랴

쉬지 않고 스스로 단련하고

움 추려 드는 마음 재촉하는

처음에는 느껴지지 않았지만

끼어 들 수 없는 단단한 사이

 

시간이 갈수록 생각하는

우리의 마음이 따뜻하게 정화

지쳤을 때 감싸주는 의미가 존재하는

나름대로 빛깔과 향기 소중함을 깨닫고

인생이 다 그런 거지 잔잔하게 스며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7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738
시인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2-10
217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10
21736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2-10
217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2-10
217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2-10
217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2-10
2173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09
2173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2-09
21730
소묘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09
21729
꽃의 전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2-09
217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2-09
217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2-09
217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09
2172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09
217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08
2172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2-08
21722
불멍 댓글+ 6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12-08
21721
선지식 댓글+ 1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08
21720
놀이터에서 댓글+ 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8
21719
길이 없다 댓글+ 1
오동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2-08
217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2-08
21717
저문 길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2-08
2171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12-08
2171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12-08
21714
추나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2-08
2171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12-08
217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08
2171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0 12-08
2171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08
2170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2-08
21708
묵화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2-07
2170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07
21706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2-07
2170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2-07
21704
비추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2-07
2170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12-07
217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12-07
2170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2-07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2-07
21699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12-06
2169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2-06
2169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2-06
21696
Vincero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2-06
2169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06
2169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2-06
216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2-06
21692
유체이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12-06
21691
곁눈의 視線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2-06
2169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05
2168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2-05
21688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05
2168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2-05
2168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2-05
21685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2-05
21684
방어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12-05
216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12-05
21682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12-05
2168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12-05
216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2-05
2167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05
216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2-05
216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2-05
2167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2-04
216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2-04
21674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2-04
21673
폐타이어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2-04
2167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4
21671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2-04
2167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04
2166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