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느 날 문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07회 작성일 20-11-17 23:56

본문

어느 날 문득 -박영란

 

마음 깊은 곳에서

잠깐의 흥분이 식고 난

다음으로 미룰 수 없는 고민

긴 울림은 서서히 잊을 것이다

 

그의 순수한 마음을

이렇게 함께 바라보는

어둑한 길 눈물겨운 어울림

남은 것들 깊이를 알 수 없고

 

존중이 가득한 대화

성실하고 믿을 수 있는

낯설지 않는 따스한 만남

어느 날 문득 인생은 꿈 이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5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1-21
2152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1-21
21526
바다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21
215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1-21
215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21
2152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1-21
215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1-20
2152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20
2152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20
2151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11-20
2151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20
215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1-20
21516
소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1-20
215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1-20
215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1-20
21513
표도르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11-20
215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1-20
21511
달빛을 쫓다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1-20
215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19
21509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19
2150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19
21507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1-19
2150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19
21505
편지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1-19
2150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19
215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1-19
21502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19
2150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1-19
215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19
2149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1-19
2149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19
214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11-19
214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19
21495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18
214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18
21493
억새의 기억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1-18
21492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18
2149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1-18
214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1-18
2148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18
21488
가을회한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18
214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11-18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1-17
2148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1-17
214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17
21483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1-17
214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17
21481
편지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17
21480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1-17
21479
칼의 전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17
214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1-17
214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1-17
214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1-17
214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17
21474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17
214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1-16
2147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1-16
2147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1-16
2147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1-16
214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16
21468
관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11-16
214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16
214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16
214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1-16
214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11-16
21463
소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16
214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1-15
21461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1-15
2146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15
2145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