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하는 지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신음하는 지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48회 작성일 20-11-19 08:52

본문


사람의 발길이 미치는 곳엔

지구는 고통 한다.

-

동물들은 자연의 품속에서

삶을 누리려하지만

사람들은 자연에서

이익을 캐내려한다

-

오존층 에 구멍이 뚫리고

밀림 지대가 탈모현상이 되어가고

지구촌 곳곳에 사막화가 되어가고

남극의 견고하던 흰 성벽이

채석장의 돌산처럼

무너져 내리는 것은

지구가 병들었다는 증거

-

힘 있는 자 들은

눈에 보이는 국익에만 관심이 있을 뿐

지상 낙원은 될 수 없다며

오는 후세들이 병든 땅에서

어떻게 살게 될 것은 관심 밖,

-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돌본다면

자연의 혜택을 누리게 되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7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52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11-21
2152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1-21
21526
바다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1-21
215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1-21
215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1-21
2152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1-21
2152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1-20
21521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20
2152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1-20
2151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11-20
2151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1-20
215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1-20
21516
소설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1-20
215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1-20
21514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1-20
21513
표도르 댓글+ 1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11-20
215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1-20
21511
달빛을 쫓다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11-20
215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19
21509 슬픈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1-19
2150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1-19
21507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11-19
2150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1-19
21505
편지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1-19
2150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19
215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11-19
21502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1-19
2150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1-19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1-19
2149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1-19
2149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19
2149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11-19
214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1-19
21495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1-18
2149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11-18
21493
억새의 기억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18
21492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18
2149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1-18
214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1-18
2148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18
21488
가을회한 댓글+ 1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1-18
2148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11-18
2148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1-17
2148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1-17
2148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17
21483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1-17
2148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1-17
21481
편지 댓글+ 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1-17
21480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1-17
21479
칼의 전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11-17
2147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1-17
2147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1-17
214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1-17
214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1-17
21474 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1-17
2147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1-16
2147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11-16
2147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11-16
21470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1-16
2146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1-16
21468
관조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11-16
214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1-16
2146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16
2146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1-16
214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11-16
21463
소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16
2146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1-15
21461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1-15
21460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15
2145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