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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달란트가 달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81회 작성일 20-10-31 00:57

본문

각각의 달란트가 달라서 /  지천명



살다보면

죽을때까지 나와는 무관한 것들이 있어서

단 하번도 고개를 돌려 관심을

가져 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그렇게 살고 있다고

책망하는 사람 없으므로

그저 그렇게 무관하게 살아도

무방한 것은 의무감하고 동떨어져 있다


그런 까닭에

창피함의 책무는

먼 곳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 것이고

나에게 주어진 달란트의 그릇를 잘 관리만

하여도 적당한 삶인 것이다



하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를

부끄러워 한다 거나 투정을 하며

산다는 것은 사실 죄악을 끼치는

것일지 모른다


주어진 책임량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부끄러움이라고

학교에서 배운것  같아서그럴것 같다


하여튼 ,

주어진 달란트의 문제적 주제는

인생 힌트의  요점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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