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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도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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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4회 작성일 20-10-23 07:16

본문

있음의 환희를 즐기는 순차적 순위로 말미암아 부의 현실적 취득이 가능해지도록

있음의 저편과 같이 하는 세상과 대면하게 된다 불운은 역경에서의 탈출을 이행케도 한다

노년이 겪어야 하는 말미와의 전쟁을 거치게 된 나이에

인천 송도로 남은 여생의 누림과 환희의 시간을 채우도록 이사온다

거쳐야 할 명목의 힘과 부의 누림 체감을 어느 정도 채운 시간 일년여가 된다

송도는 새로운 격으로의 현실적 제시를 체현 이상으로 하여 흡인력의 힘을 과시 자랑한다

황제성 격을 따르며 자랑의 급을 넘어 세상에 새롭게 진입할 격이 될 만하다 생소함의 다른 격으로

약간 다르다 환희로움을 향해 땅과 나무 그리고 기류가 온전하고 완전한 순전의 포획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無와 空으로의 길에 놓인 자기 변화로 체득해야 하는 존재로의 일이다

영적 활성화가 하나의 주제다 새롭게 건설된 도시 그리고

모든 생명의 또 다른 원천과 영구적인 힘이 되는 바닷가 기운 그리고는

인간 집단의 의지의 시험대의 심대함이다

땅, 바로 다가오는 누구라 부름하는 힘에 맞게 인간사 세상사 영원으로 인도하는 길에 서게 하는

가치의 가늠이 되어 있다 멸살과 부활의 표식으로 한 생의 힘을 충족시킬 영체로서

환희의 체위와 영역에서 생명을 누리는 커다란 지지대가 된다

진백과 진적의 결의와 같이 하는 결핍과 핍박 그리고 반대로 풍요의 힘을 갖게 한다

무수한 일어섬을 갈음하는 험난함과 누림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에 나서 있다

생의 환희로 오름으로 초대하는 영겁에서 이름하는 현신의 고부가치 명령체 받음으로 가는 길에 선다

어제와 기억에서 도출되는 어둠의 힘이 온다 생명체의 이룸을 위한 무력의 무력화를 부름하는

바다와 싸워 이겨내도록 순전한 위세를 차지하겠다는 야망에 차있다

나무는 국가로서의 위세와 품새가 도출되는 고요라는 아수라의 격이 일으키는 함성을 이긴다

명멸을 점화한다 이겨내는 환희로움, 언약을 어기게 하지 못할 호화로움, 그리고 태양의 언약을

이행하도록 험난과 대류의 침탈 습격에 순응함으로 자기 높음을 잊고 있다

태평함의 위세 만큼 자기 그대로 서있다

나라로서의 심결이 형성되는 필요 조건으로서 서해의 태평양 기운과 시베리아 벌판과 교호되는 기류는

생명의 활로와 번창 그리고 전개로 영향력을 가세한다 지속적인 熱의 잉태를 이름한다

나라 참으로의 길에 서 사무치도록 심대한 공격과 엄습을 일삼는다

가치로서 성스러움과 성대함에 적합해지는 순수로의 격에 맞는 엄습은 애초에 없었다 한다

누그러뜨림을 도외시하는 강도와 거침은 이전 서울의 기류와 대류와 영향력과 수준 차이를 체감으로 보인다

속수무책의 획책이 보지되도록 내적 강도의 흐트러짐을 가속화하겠다는 야망을 보인다

순수의 허영을 보이게 만들겠다는 침탈의 건들거림이 허망의 틀을 세운다

집속의 힘으로 다가서 순혈의 응혈을 가져야 한다고 하는 강제적 침탈의 기세가 주다

이겨내야 한다는 명제를 바람 속 너른 곳 안에 순의 성립을 위해 가지고 있다

소지하던 산정의 높은 기운인 야멸참 마저 무위로 돌릴 기세다

冷의 열림으로 된 차가움의 냉혈성 공세 침탈의 기세가 온다 내세로 진입하는 벽을 허무는

시간의 간극과 순응의 차원을 다르게 하겠다 한다

음의 기운이 性的 기운 마저 위약으로 돌리겠다는 기류의 순간과 괴리되어 역행한다 새로운 접속을

가하기 보다는 소멸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자기를 먼저 인지하라 한다

있음으로의 환희로의 길에는 접속의 길을 같이 또 다르게 열고 있어

자연의 큼에 대한 인지는 같이 또 다르게 되어 또 다른 행복감을 내어준다

송도 시내 중심의 아파트 32층 통창이 교호받은 도시의 힘은 자연과 기류에

견주어 이겨내고 있다 또 다른 제시를 한다 야경은 도시를 광활 이상으로 격 있게 하는

불빛을 뿜고 있다 땅의 험난함과의 고통어린 대결을 하고 있다

새로운 높음으로 가야한다는 명제를 든다 열락의 환희로움으로 생명체를 가득 채우겠다는 듯 하다

인지의 벽을 높이고 있다

가야하는 길의 앞에서 수준의 등극의 벽을 허물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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