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적인 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형이상학적인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70회 작성일 20-09-29 00:54

본문

낙엽이 떨어지니 가을이 온다는
그 상투적인 문구도 그저
지극히 형이하학적이고
뭔가 뜬구름 잡는 선문답 흉내나
주야장천으로 외워야만
그것이 잘된 글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동시에,
실질 문맹률이 70퍼센트라던가
글자만 읽는다고 문맹이 아닌 게
결코 그럴 리 없다던가 하는
얘기도 너무 많이 들었기에
가설라무네 총합하자면
배고프니 밥이나 일단 먹고 보자
일단 다 제쳐두고 뜬금없이 걷어찼으니
퍽 형이상학적이게 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했다

하기사 뭔가 잡히면 그게 시인가
시발새끼지

댓글목록

피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하면 시를 잘 쓰는 것인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결과, 대뇌피질을 탈착식으로 교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 예.

Total 40,988건 28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968
糾飭冠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0-03
20967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10-03
2096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0-03
20965
9월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0-03
209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0-03
20963
짝사랑 댓글+ 5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03
20962
목적(目的) 댓글+ 1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03
2096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03
209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0-03
2095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0-03
20958
안개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0-03
20957
달빛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0-03
20956
모닥불 댓글+ 3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03
209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0-03
2095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0-02
20953 리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10-02
2095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0-02
20951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0-02
20950
가이드 라인 댓글+ 4
세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0-02
20949 손양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0-02
2094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0-02
20947
어쩌다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0-02
2094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0-02
2094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0-02
2094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10-02
209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0-02
209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0-02
2094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0-01
2094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0-01
20939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10-01
209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01
2093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0-01
2093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0-01
20935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0-01
20934
가을밤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10-01
2093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0-01
2093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0-01
20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0-01
209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30
20929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9-30
2092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30
2092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9-30
20926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9-30
2092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9-30
20924
한가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9-30
209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9-30
209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30
209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9-30
20920
별이 되라 댓글+ 2
세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9-30
20919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30
2091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9-29
2091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9-29
20916
가을 손 편지 댓글+ 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9-29
20915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29
209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9-29
20913
'쉼'이란!?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9-29
20912
백팔번뇌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9-29
20911
비탈 댓글+ 4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9
20910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29
20909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29
209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29
20907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9-29
2090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9-29
20905 김용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9-29
20904
가을밤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29
열람중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9-29
2090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9-29
20901 미누9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9-28
20900
불충(不忠) 댓글+ 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9-28
20899
억새의 독백 댓글+ 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