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행복시 설레임구 감동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도 행복시 설레임구 감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6회 작성일 20-09-24 00:00

본문

자기가
사는 도시가
마음에 안 든다고 말을 한
 몇 명의 사람들 때문에
나선 깜찍이들

사랑도
행복시 설레임구
 감동 이라고 하네

그래
역시 깜찍이들답게
예쁘게는 잘 지었는데
이건 세계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뿐인 아주 예쁜
도 이고 시 이고
구 이고 동 이다

이건
무늬만이 아니고
이름만이다

그럼
아직 단 한 번도
써 보지 않았기에
맨 먼저
기록이나마
해보는 본인

사랑도
행복시 설레임구
감동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8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98
개미같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28
208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9-28
20896
갈취 댓글+ 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28
208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9-28
2089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9-28
20893
길 2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9-28
20892
하극상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9-28
2089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28
20890
이어도 댓글+ 1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9-28
20889
보람된 시간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9-27
20888 김용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9-27
20887
초콜렛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9-27
2088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9-27
2088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27
20884
Dancing Gravity 댓글+ 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27
208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27
2088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27
20881
갈매기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9-27
2088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9-27
208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9-27
20878
조각가 댓글+ 6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27
208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27
208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9-27
208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27
20874
거금도에서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9-26
2087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9-26
208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9-26
2087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9-26
208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26
20869
산방초 댓글+ 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26
20868
가을하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26
20867
코스모스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9-26
208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9-26
20865
물맛 좋다 댓글+ 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9-26
208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9-26
20863
보름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9-26
20862
풀잎의 독백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9-26
20861
9월의 어느날 댓글+ 1
차우러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9-26
208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9-25
20859
운수 좋은 날 댓글+ 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9-25
20858
개같은 날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25
208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9-25
208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9-25
20855
나라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9-25
20854
버드나무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9-25
208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9-25
208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9-25
2085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25
20850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9-25
208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9-24
2084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9-24
20847
기다림 댓글+ 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9-24
2084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9-24
208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9-24
2084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24
208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9-24
20842
기억놀이 댓글+ 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24
20841
편백나무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9-24
20840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9-24
20839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24
208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9-24
208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9-24
2083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9-24
20835
단풍 댓글+ 4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9-24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9-24
208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9-23
2083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9-23
2083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23
20830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23
2082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