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니까 사랑하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외로우니까 사랑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7회 작성일 20-09-27 13:01

본문


  외로우니까 사랑하자 / 정연복

 

외로워 외로워서 죽겠다고

마냥 눈물 흘리지 말자

 

눈물방울 너머

서로의 모습을 바라보자.

 

외롭지 않은 삶이

이 세상에 어디 있으랴

 

지금 온몸으로 웃는 모양의

꽃들도 밤새 외로움에 겨웠나니.

 

외로움이 깊어지는 날에

우리는 서로 사랑하자

 

외로운 마음 둘이 만나서

행복한 사랑의 불꽃을 피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8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98
개미같이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28
208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9-28
20896
갈취 댓글+ 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9-28
208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9-28
2089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9-28
20893
길 2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9-28
20892
하극상 댓글+ 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9-28
2089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9-28
20890
이어도 댓글+ 1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9-28
20889
보람된 시간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27
20888 김용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27
20887
초콜렛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7
2088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9-27
2088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9-27
20884
Dancing Gravity 댓글+ 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9-27
열람중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9-27
20882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9-27
20881
갈매기 댓글+ 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9-27
2088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9-27
2087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9-27
20878
조각가 댓글+ 6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9-27
2087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9-27
2087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9-27
208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27
20874
거금도에서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9-26
2087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9-26
2087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9-26
2087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9-26
208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9-26
20869
산방초 댓글+ 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9-26
20868
가을하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9-26
20867
코스모스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9-26
2086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9-26
20865
물맛 좋다 댓글+ 4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9-26
2086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9-26
20863
보름달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26
20862
풀잎의 독백 댓글+ 2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9-26
20861
9월의 어느날 댓글+ 1
차우러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9-26
2086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9-25
20859
운수 좋은 날 댓글+ 6
이옥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9-25
20858
개같은 날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9-25
2085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25
208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9-25
20855
나라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9-25
20854
버드나무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9-25
2085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9-25
2085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9-25
2085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9-25
20850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25
208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9-24
20848 초보운전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9-24
20847
기다림 댓글+ 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9-24
2084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9-24
2084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24
20844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9-24
2084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9-24
20842
기억놀이 댓글+ 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9-24
20841
편백나무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9-24
20840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9-24
20839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24
208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9-24
2083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9-24
2083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9-24
20835
단풍 댓글+ 4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9-24
208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9-24
208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9-23
2083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23
2083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9-23
20830 이화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9-23
2082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