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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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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화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46회 작성일 20-09-03 03:44

본문

싼다  

 

 
 

햇살이 암탉 같이 품고 있는 텃밭
나도 쪼그리고 앉아

그림자를 싼다

 

쌓일수록 독이 되는 감정의 찌꺼기들,
오래될수록 나갈  막히다

사이 나오는

핏빛  눈물방울들

상처를 조이다 풀어진 나사못이다

 

아직도 끝냈어소리에
가벼워진 알집 얼른 허리에 차고 
가다

훗날 잠시 뒤돌아보면 

퍼덕이는 날개흰나비이다

 

 

 

 

 

2020-09-02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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