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모질고 독한 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참 모질고 독한 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7회 작성일 20-08-29 05:09

본문

로나야
누가
 널 두고 하는 말이
참 모질고 독하대

그래서
이렇게 오래간다는데

그러면
안되는걸

우린
어떻게 하라구

예전의
네가 없었던 세상이
너무도 그립고 보고파


우리에게서
엄청 많은걸 빼앗아갔어

그러니까
이제그만 어서 빨리
하루빨리  바람과 함께
사라져 줘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4건 29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8-29
2048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29
204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8-28
20481
상소문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8-28
20480
환승역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8-28
20479
헬륨 풍선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8-28
20478
플루트 댓글+ 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28
2047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8-28
204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28
20475 범버러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28
20474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8-28
20473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28
2047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8
204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28
20470
붕어빵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8-28
204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27
2046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27
2046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8-27
20466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8-27
20465
월대천 연가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8-27
2046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8-27
20463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27
204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8-27
204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8-27
2046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8-27
20459
부추꽃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8-27
204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8-26
20457 범버러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8-26
20456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8-26
2045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8-26
20454 보이는예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26
2045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8-26
2045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26
2045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6
20450
임종(臨終) 댓글+ 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6
20449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8-26
2044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8-26
204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8-26
2044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26
2044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8-25
20444
과육의 저녁 댓글+ 2
당나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25
2044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8-25
20442
갯벌의 풍경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25
2044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25
2044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25
2043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8-25
204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8-25
2043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8-25
2043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8-25
2043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8-25
204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8-24
2043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8-24
20432 유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8-24
2043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8-24
2043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24
20429
수저론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8-24
2042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8-24
20427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8-24
2042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24
2042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8-24
2042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8-24
2042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24
204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24
2042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8-23
2042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8-23
2041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8-23
20418
가을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23
20417
침묵의 등대 댓글+ 5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8-23
2041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8-23
20415
숙명 댓글+ 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8-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