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무화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45회 작성일 20-08-19 04:57

본문

과일
자체가 꽃인
무화과

한 번
먹어 보고는
반해 버렸지

무화과가
영희언니를
생각나게하네

예전엔  살짝 귀한 너였기에
한번씩 아껴가며 먹었었는데
이젠 고귀한 그분께서
자주 보내주신다하니
곱고 예쁜 지인들이랑
친구와도 나눠먹을수 있어서
마냥 사랑스러운 무화과

무화과
세 글자만 들어도
온 세상에 그향기가
 전해질것만 같아
영원히 사랑하고픈 무화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2건 2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412
코로나 유감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23
2041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8-23
20410
전설 댓글+ 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8-23
204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8-23
20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8-22
2040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8-22
204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8-22
2040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22
2040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8-22
204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8-22
204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22
204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8-22
20400
우리 동네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22
20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21
20398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8-21
20397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21
20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8-21
203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21
203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21
20393
경원이에게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8-21
2039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21
203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8-21
20390
비타민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21
20389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8-21
203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21
203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8-21
2038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8-21
203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8-20
2038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8-20
2038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20
203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8-20
20381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8-20
2038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20
2037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0
20378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8-20
20377
꽃의 행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8-20
203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8-20
20375
빗 빚 빛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8-20
20374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20
20373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8-20
203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8-20
2037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0
2037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20
20369
공벌레처럼 댓글+ 4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0
2036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20
2036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0
203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8-19
2036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8-19
2036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8-19
20363
상추꽃 댓글+ 1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19
20362
멘붕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8-19
2036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8-19
2036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19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8-19
2035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8-19
203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19
2035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8-19
203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8-18
2035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18
20353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18
2035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8-18
20351
나무 댓글+ 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8-18
20350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18
203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18
2034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8-18
203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8
20346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18
203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8
203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8-18
203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