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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0회 작성일 20-08-19 14:35

본문

神話는 죽었다—죽음과 함께 태어나 삶과 함께 죽었으니 맹수는 죽었으되 콜로세움은 예까지 살았구나.
神話는 죽었다—죽은 믿음에 대항하여 다시 산 믿음을 위해 싸우라던 선지자도 단지 95개조만을 남겼도다.
神話는 죽었다—마귀와 악귀의 군단이 Deus Vult를 외자 이집트의 역병이 망령된 신의 이름으로 나오도다.
神話는 죽었다—산 자의 믿음의 안식처였던 이 지하에 곧 죽을 자들이 들어가는데도 아무도 반기지 아니하네.

다만 입 모아 외치는 소리 있으니
다시는 나오지 마라
다시는 나오지 마라
다시 나오면 마귀라 여기고 쳐서 죽일진대!

기어이 예수는 땔감이 되어
지하의 입구를 불사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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