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따뜻한 느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깊고 따뜻한 느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0회 작성일 20-08-19 23:38

본문

깊고 따뜻한 느낌 -박영란

 

물이나 공기같이

그게 얼마나 당연함인지

비가 오나 눈이오나 맹목적

내어줄 수 있고 서로 의지하는

부끄럽지만 받기만한 소중함인지

 

어느 순간 남을 위한 배려

잔잔하게 뒤늦게 느낄 수 있는

불현 듯 믿어주고 마땅히 받는 건

노력하기 위해 가능한 당연한 일들

언제나 더욱 깊게 다시 만날 수 있는

 

융통성 있는 마음건강을 위한

어디를 떠나든 안부를 주고받고

그 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기대감 부풀어 오른 깊고 따뜻한

시선으로 언제가 반드시 올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22
2040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22
204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8-22
2040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8-22
2040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8-22
204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8-22
204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8-22
204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8-22
20400
우리 동네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8-22
20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8-21
20398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8-21
20397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8-21
20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8-21
203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8-21
203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8-21
20393
경원이에게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8-21
2039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1
203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8-21
20390
비타민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21
20389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8-21
203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8-21
203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8-21
2038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21
203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0
2038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8-20
2038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20
203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8-20
20381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8-20
2038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8-20
2037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8-20
20378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20
20377
꽃의 행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8-20
203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8-20
20375
빗 빚 빛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8-20
20374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20
20373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8-20
203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8-20
2037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20
2037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0
20369
공벌레처럼 댓글+ 4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20
2036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8-20
2036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0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8-19
2036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8-19
2036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9
20363
상추꽃 댓글+ 1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19
20362
멘붕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8-19
2036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8-19
2036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19
203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19
2035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8-19
203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8-19
2035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8-19
203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18
2035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18
20353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18
2035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18
20351
나무 댓글+ 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8-18
20350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8-18
203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8
2034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18
203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8
20346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18
203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8
203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18
203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8-18
20342 이승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18
20341
통증 痛症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8-18
203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17
203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