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푸른 행성 , 지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아름다운 푸른 행성 , 지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6회 작성일 20-08-20 13:26

본문

 

아름다운 푸른 행성 ,  지구

아름다운 푸른 행성은
품 안의 사람들이
모두 영혼의 바다로 떠나가면,
한없이 외로워질 거라 하네

하지만
저녁의 생명이 아침의 죽음이 되어도,
지구는 그것을 경이로운 경험으로 간직한다네
아무런 원망도 없이

사람들의 수 많은 망각의 삶 속에서도,
너의 아늑한 품은 영원히 기억되리

이미, 떠나 간 사람들의
추억을 모두 간직한 채

또, 떠나 갈 사람들의
아쉬운 미련도 모두 간직한 채

그동안, 너무 수고 많았던 너

이제, 너도 고요히 쉬어야 할 시간

언젠가 내가 또 다른 생명이 된다면,
너를 다시 만나고 싶다

아름다웠던 너를... 



                                                                                                                                                                        - 繕乭 ,



 * 毘盧遮那佛 하늘님께서 주재(主宰)하시는, 우주 속에 생명의 오아시스 같은 지구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9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40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8-22
20407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8-22
2040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8-22
2040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22
2040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8-22
2040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8-22
204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8-22
204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8-22
20400
우리 동네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8-22
203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8-21
20398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8-21
20397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8-21
20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8-21
20395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8-21
203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8-21
20393
경원이에게 댓글+ 4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8-21
2039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1
2039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8-21
20390
비타민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8-21
20389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8-21
203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8-21
2038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8-21
2038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8-21
2038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8-20
2038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8-20
20383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20
20382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8-20
20381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8-20
2038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8-20
열람중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8-20
20378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8-20
20377
꽃의 행간 댓글+ 2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8-20
2037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8-20
20375
빗 빚 빛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8-20
20374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20
20373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8-20
203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20
2037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20
20370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20
20369
공벌레처럼 댓글+ 4
작은미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20
2036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8-20
2036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20
203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8-19
2036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8-19
20364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9
20363
상추꽃 댓글+ 1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19
20362
멘붕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8-19
2036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8-19
2036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19
203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8-19
20358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8-19
2035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8-19
20356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8-19
203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8-18
2035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18
20353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18
2035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18
20351
나무 댓글+ 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8-18
20350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18
2034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8
2034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18
2034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8
20346 최준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18
203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18
203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8-18
2034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8-18
20342 이승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8-18
20341
통증 痛症 댓글+ 4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8-18
203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8-17
203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