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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유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19회 작성일 20-08-23 07:35

본문

코로나 유감 / 孫 紋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이

아무런 냄새도 없는 것이


코로나 입으로나를 통해

기도를 거쳐 폐로 침투

숨통을 조이는 바이러스


'19 발생 이후 변이를 거듭

지랄발광을 거듭하고 있다


너네들이 아무리 그런다해도

자연의 섭리로 언젠가는

씨를 말리는 그런 날 있으리....

댓글목록

소녀시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하는 얘기
누구나 아는,,애기를 한다면
시인이 아니겠죠
평범인 이라고나할까  감삽니다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그럼,
특별한 사람만이 시인이 될 수 있다는 말씀!?
그건 편협한 생각의 궤변이 아닐런지....
평범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폄훼하지 마시길
아무튼, 코로나시국에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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