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반성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인생 반성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59회 작성일 20-08-14 05:21

본문

인생 반성문 / 孫 紋


인사(人思), 인심(人心), 인행(人行)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하나가 되는 일

이를 '인삼위일체'라고 칭해 본다면


소위 우리네 인생사가 이 인삼위일체로  

시종일관, 시작과 끝이 일치하게 된다면

어느 방면, 무엇을 하든지 간에 

초지일관, 소기의 성과를 거둘 것이려니


왜냐하면 그게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생각 따로, 마음 따로, 행동 따로

이렇게 되기가 거의 대부분인 것을 어쩌랴


부족하고 불완전한 알몸으로 태어나

배우고 익히고 채우는 호구지책에 급급해

능력의 7분의 1도 제대로 활용 못하고

다시 알몸으로 가야 하는 게 인생인 것을


그런고로 자연에 역행하는 일은 삼가하고

오로지 순응하는 삶으로 행복해야 겠다는.....

댓글목록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금 코로나에 물난리를 겪으면서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새삼 하게됩니다....건안들 하시길요!

그대로조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undol 시인님!
찾아주시고 마음 한 자락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부터도 소위 인삼위일체가 되질 않고 있어서
반성하는 의미에서 써본 글 이랍니다......오로지
자연에 순응하면서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을 뿐입니다.

아무쪼록 건안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0,988건 29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38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8-17
2033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17
20336
애먼 회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8-17
20335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17
203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8-17
20333
장미 꽃말 댓글+ 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17
2033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8-17
20331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17
20330
공원 의자 댓글+ 3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17
20329
은하수 댓글+ 2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8-17
203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17
2032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17
203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17
20325
草葬의 풍경 댓글+ 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17
203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8-16
20323
결(結)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8-16
20322
기라바해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8-16
203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8-16
2032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6
203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8-16
2031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16
2031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8-16
203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16
203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8-16
203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8-16
20313 빠른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15
203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8-15
2031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15
2031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5
2030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8-15
20308
인간의 조건 댓글+ 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8-15
203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8-15
20306
말복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8-15
203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15
203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8-15
203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15
20302
소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15
203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8-14
2030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8-14
20299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8-14
20298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8-14
20297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8-14
2029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8-14
20295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14
202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14
20293
그녀의 감자 댓글+ 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8-14
202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14
20291
痛症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14
2029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8-14
20289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14
202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8-14
열람중
인생 반성문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4
2028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14
2028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8-14
2028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13
202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13
2028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3
2028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8-13
20280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8-13
2027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13
20278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8-13
2027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13
2027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13
2027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13
202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8-13
202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13
202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8-13
2027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13
2027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13
202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