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복숭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6회 작성일 20-08-14 09:49

본문

여름에는 과일이 풍부해집니다 태양의 힘을 충분히 용해해내는 복숭아가 일품입니다 과육이 성세에

맞춰 안온함을 지니고 있어 한입 베어물면 숭고한 환희로움과 같이 하게 됩니다 과즙이 풍부하여

성스러운 욕구를 이겨내어 체감케 하는 마법과 같이 하여 순전한 힘의 위상과 같이 하게 됩니다

성취하려는 욕구를 만족시키는 과일 중 하나로서 있음으로의 환희를 갖게 합니다 과육이 주는 안온은

소중함과 유일함으로 된 자기 욕구를 충족케 하여 나아가는 힘의 전개 도모에도 강약이 있게 합니다

태양의 힘으로 숙성되어 익으면서 또 다른 차원 열림의 가능성을 제공하여 탐닉의 질곡과 부딪치지 않게

사랑의 안온감을 내어줍니다 형성되는 내적 열림의 환희가 자연이 내포하는 인성의 힘과 맞게 되어

깨물며 체득하는 환희경은 내적 질곡을 감내하며 이겨내는 완성감을 부립니다 토양이 주는 비옥함과

풍부함으로 먹거리가 되어 땅의 음울함이 소거되는 환희로움도 체감합니다 땅의 우수가 주는 착함으로

된 영적 세계는 또 다른 위상 높음을 제공하여 순수의 급을 이뤄 또 다른 놀라움과의 대면이 됩니다

無의 해득이 좋아 가짐과 소유 그리고 물질을 갖겠다는 본능을 쉽게 이루게 하여 승천감을 즐기게 합니다

영적인 카타리시스를 제공하여 물욕이 주는 함난한 고비를 성스러운 힘 대역으로 해결하게 하여

순수롭고 환희로운 삼매경의 힘을 즐기게 합니다 속살을 깨물며 접속되는 태양이 일으킨 땅의 안온감은

땅의 음울한 우수를 영적으로 체득케 되어 생명의 존속에 대한 영적 교류가 됩니다 영적인 힘이

일으키는 내세적 위상은 태양의 빛과 열에 여기 부양되어 먹으면서 태양의 힘과 기운을 체감케 됩니다

영적인 승세와 성세로의 길을 열어 환희로 된 세상을 열어 마주하게 합니다 있음의 힘이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88건 29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38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8-17
20337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17
20336
애먼 회상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8-17
20335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8-17
2033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8-17
20333
장미 꽃말 댓글+ 2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8-17
2033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8-17
20331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17
20330
공원 의자 댓글+ 3
작은미늘bar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17
20329
은하수 댓글+ 2
유상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8-17
203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8-17
20327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8-17
2032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8-17
20325
草葬의 풍경 댓글+ 8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8-17
2032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8-16
20323
결(結) 댓글+ 4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8-16
20322
기라바해 댓글+ 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8-16
203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8-16
20320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8-16
203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8-16
20318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16
20317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8-16
203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16
2031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8-16
2031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8-16
20313 빠른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15
2031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8-15
20311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8-15
2031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5
2030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8-15
20308
인간의 조건 댓글+ 3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8-15
2030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8-15
20306
말복 댓글+ 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8-15
2030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15
203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8-15
20303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15
20302
소리 댓글+ 4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15
203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8-14
20300 날건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8-14
20299 36쩜5do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8-14
20298 선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8-14
20297 반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8-14
20296 소녀시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8-14
20295 벨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8-14
2029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14
20293
그녀의 감자 댓글+ 5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8-14
202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14
20291
痛症 댓글+ 2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14
열람중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14
20289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14
2028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8-14
20287
인생 반성문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8-14
2028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8-14
2028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8-14
20284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8-13
2028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8-13
20282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3
2028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8-13
20280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8-13
2027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8-13
20278 이하여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8-13
20277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13
2027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8-13
20275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13
2027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8-13
202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8-13
202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8-13
2027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13
20270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8-13
2026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