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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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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84회 작성일 20-08-05 01:18

본문

상상화

시뻘건 상상화
세발세발한 저 꽃이파리
거짓말 처럼 산속에서
흐드러지게 뭉게지도록
핀 무릇무릇

겁탈당한 창녀의
주둥이 처럼 흐물흐물
시뻘겋게 물이 오른
욕정 처럼

그 뿌리 막대기
보이는 곳 마다
비벼대고 쑤셔 박을것
처럼


관음이 이불처럼
지글지글 덥힌

겁탈을 꿈꾸고
집나간 뇨자같은 상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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