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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추억으로 살기에는 채워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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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49회 작성일 25-10-15 20:13

본문

사랑은 추억으로 살기에는  채워지지 않아

사랑은  충만하여 넘치고 넘치고 있는데
사랑을 저장하는 법을 배우지 못 하여
사랑이 나비처럼 꽃을 찾아  떠나고
새가 바람을  따라 떠나 버리듯  날아가면
사랑을 사랑이라 할 수 있겠는가

사랑은 늘 노래하기 좋고
그리움은  메아리처럼 널리널리 퍼져
나가는 것

나는  늘 노래하기가  좋았으면 생각하는데
내가 소리 내어  노래할  제목을  찾지 못 한다네

사랑이 나비가 되어 꽃을 찾아  떠났듯이
사랑이  그리움의 메아리를  따라서
노래도 잊고 부메랑을  찾아  하늘에
있는가  세상의 이치는 인간의 감정과
계산과 머리로는 나에게 쉽게 닿지을
않는 것이다

삶이 무엇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깨달음이
없던 시절은 지금 보다 더 행복 했을거야
깨닫는 다는 것은 인간을 성장 시키지고
철이 들게 하지만 철이든다는 것은
참 씁쓸하다는  것은 견딜 수가 없어서
처연하고 외롭게 하지

그렇지만 신은 인간에게 철이 들어야
먹고 사는데 두려움이 없다고
교훈의 바이블을 묶어 놓았지  신은 인간에게
눈을 천번쯤은 열어서 바라볼 것을
주문하기에 밥을 먹을때도  자고 있을때도
도덕과 도리를 물잔속에넣고
커피도 마시고 레몬차도 마시고 율무차도
마시고 그리고 보리차도 끓여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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